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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해양강국 건설 신념 줄곧 갖고 있었다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6-13 12:27:43 ] 클릭: [ ]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은 12일 산동성에서 조사연구를 진행하는 과정에 해양경제를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상해협력기구 청도정상회의에 참석한 후 습근평 총서기는 산동성을 시찰했다.

12일 오전, 습근평은 청도해양과학기술 시험 국가실험실을 찾아 중대한 선진과학문제, 시스템 배치와 해양첨단장비의 자주적인 연구개발, 해양 분야의 군민융합 추진 등 상황을 료해했다. 습근평은 해양강국을 건설하려는 신념을 줄곧 갖고 있었다면서 해양경제와 해양 과학연구를 발전시키는 것은 우리 나라 강국전략을 추진하는 중요한 한개 내용이기에 반드시 잘 틀어쥐여야 한다고 말했다. 습근평은 관건적인 기술은 우리가 자주적으로 연구개발해내야 한다면서 해양경제의 발전은 전망이 밝다고 말했다. 그는 과학기술일군들이 더욱 분발하여 눈부신 성과를 창조함으로써 조국을 위해, 민족을 위해 새로운 공헌을 할 것을 당부했다.

습근평은 해양약물 연구개발 상황에 대한 중국공정원 관화시 원사의 소개를 청취했다. 습근평은 해양경제, 해양과학기술은 앞으로 중요한 공략방향이라면서 륙지에서 해양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미지의 령역은 아주 큰 잠재력이 있다고 지적했다. 관화시가 중국의 ‘친환경 약품고’를 구축하는 것이 꿈이라고 말하자 습근평은 “이는 우리의 공동의 꿈이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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