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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조미 정상회담 성과 환영․지지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6-13 09:35:46 ] 클릭: [ ]

외교부는 12일, 조미 정상회담과 관련해 성명을 발표하고 회담이 이룩한 성과에 환영과 지지를 표했다. 성명 전문은 다음과 같다.

조미 정상회담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긍정적인 성과를 이룩했다. 이는 조선반도 비핵화를 추진하고 정치적인 해결진척을 추동하는 중요한 진전이다. 우리는 조미 량국 지도자가 내린 정치적 결단을 고도로 찬양하고 회담이 이룩한 성과에 환영과 지지를 표하며 회담이 성과를 이룩하도록 추동한 데 이바지한 해당 각측의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반도비핵화를 실현하고 60여년간 지속된 적대시와 대립을 결속 지으며 반도와 지역의 항구적인 평화와 번영을 모색하는 것은 시대발전 조류에 부합될 뿐만 아니라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목소리이기도 하다. 이번 조미 정상회담 및 회담이 이룩한 성과는 상술 목표를 향해 내디딘 정확하고도 중요한 한걸음이다.

중국은 반도비핵화 실현을 견지하고 반도의 평화와 안정 수호를 견지하며 대화협상을 통한 문제 해결을 견지해왔고 이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일정한 시간이래 반도정세에는 중대한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다. 특히 조미 정상회담이 이룩한 성과는 중국의 기대에 부합된다. 우리는 조미 쌍방이 량국 지도자가 달성한 공감대를 락착하고 후속 협상을 추진하며 성과를 진일보 공고히 하고 확대함으로써 정치적인 반도문제 해결이 지속가능하고 불가역적인 진척으로 되기 바라며 또한 이를 지지할 것이다.

반도의 이웃과 중요한 한측으로서 중국은 해당 각측과 함께 계속 반도비핵화 실현과 반도 평화기제 구축을 위해 진력할 것이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06/12/c_1122975526.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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