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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김정은 미국 방문 요청 고려중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6-08 12:12:24 ] 클릭: [ ]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7일,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과의 싱가로프 회담 진전이 순조로우면 김정은의 미국 방문을 요청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트럼프는 이날 미국을 방문한 일본 총리 아베 신조와 가진 공동기자회견에서 이렇게 표시했다. 트럼프는 이 요청이 조선의 환영을 받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기자회견에서 김정은과의 회담이 성공할 것이라고 인정했다. 쌍방이 회담 기간 조선전쟁 중지와 관련된 평화협정을 체결할 것인가 하는 질문에 트럼프는 미조는 협의를 체결할 수도 있다면서 쌍방은 현재 이 문제를 론의하고 있다고 표시했다. 한편 그는 조선핵문제가 한차례 회담으로 해결될 것이라고 인정하지 않는다고 재천명했다.

트럼프는 미조 관계가 정상화되길 바란다면서 하지만 전제는 ‘모든 일이 전부 완성되기 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표시했다. 트럼프는 김정은과의 회담 기간 조선에 대한 미국의 경제제재는 여전히 계속될 것이지만 ‘최대 압력’이라는 설법을 사용하지는 않을 것이라면서 회담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는다면 모두 다시 이 단어를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베는 기자회견에서 트럼프와의 회담에서 일본이 관심하는 지난 세기 조선 공작원이 일본인을 조선으로 랍치한 ‘랍치문제’를 강조했다고 표시했다. 트럼프는 김정은과의 회담에서 이 문제를 언급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아베는 또한 일본은 〈일조평양선언〉의 토대 우에서 조선과 함께 력사적으로 남아있는 문제를 해결하고 쌍무 관계 정상화를 추진하기 위해 경제협력을 전개할 준비가 이미 되여있다고 표시했다.

미국 국무장관 폼페이오는 7일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어떻게 반도비핵화를 실현할 것인가 하는 문제에서의 조미의 분기가 다소 축소되였다면서 하지만 미국은 여전히 조선이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핵포기를 진행할 것을 요구한다고 표시했다.

트럼프와 김정은은 12일 싱가포르 벌가깡마띠도의 카펠라호텔에서 회담을 거행하게 된다.

이외 조선중앙통신사의 보도에 따르면 조선 외무상 리용호는 7일, 조선을 방문한 싱가포르 외무장관 비비안 발라크리쉬난과 계획중인 미조 정상회담 준비사업과 관련해 회담을 가졌다. 이 또한 조선 관영매체가 최초로 계획중인 조미 정상회담 관련 뉴스를 보도하는 것이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06/08/c_1122956249.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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