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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무부 중흥회사 새 화해협의 달성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6-08 10:50:26 ] 클릭: [ ]

미국 상무장관 로스는 7일, 중국 중흥통신회사와 새로운 화해협의를 달성했다고 선포했다.

미국 상무부가 이날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로스는 이날, 중흥통신 및 관련 회사는 이미 벌금을 지불하고 규정을 준수하는 조치를 취하는 것으로 미국 상무부가 앞서 중흥이 미국 공급업자로부터 부품을 구매하는 데 대해 집행한 금지령을 대체하는 데 동의했다고 선포했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새로운 화해협의에 따르면 중흥회사는 10억딸라의 벌금을 지불하는 외에도 4억딸라를 제3자에게 보관시킨 후에야 미국 상부는 금지령명단에서 중흥회사를 지워버리게 된다.

글로벌 주요 종합통신 해결방안 제공업체중의 하나인 중흥통신은 많은 미국 공급업체와 량호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 미국 국내의 근 13만개에 달하는 첨단과학기술 일자리를 지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중흥통신이 많은 미국기업과 협력이 밀접하기에 중흥에 대한 미국정부의 수출통제조치는 퀄컴, 인텔 등과 같은 미국의 공급업체에도 손실을 주게 된다고 지적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fortune/2018-06/07/c_1122954053.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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