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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조 정상회담 예정 대로 거행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6-04 10:51:55 ] 클릭: [ ]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1일, 자신과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의 회담이 예정 대로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진행될 것이라고 표시했다.

이날 트럼프는 백악관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철을 회견했다. 트럼프는 회견 후 매체에 조선과 교제하는 것은 ‘하나의 과정’이라면서 쌍방은 목전 ‘관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는 긍정적인 추세라고 표시했다.

트럼프는 미조 회담 추진 면에서 중국이 발휘한 역할을 높이 평가했다.

트럼프는 또한 노력을 통해 미조 쌍방이 최종 긍정적인 성과를 이룩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06/02/c_1122926527.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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