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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대만 당국이 말하는 ‘금전외교’는 완전한 모독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5-30 10:41:08 ] 클릭: [ ]

외교부 화춘영대변인은 29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 대륙이 ‘금전외교’를 진행한다는 대만 당국의 이른바 설법은 전혀 근거가 없는 완전한 모독이라고 표시했다.

최근 중국과 부키나파쏘가 외교관계를 회복한 것과 관련해 채영문은 최근 성명을 발표하고 대만 당국은 중국 대륙과 ‘금전외교’ 각축을 벌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어떻게 보는가 하는 질문에 화춘영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세계에는 다만 하나의 중국만 있을 뿐이고 중화인민공화국정부는 전 중국을 대표하는 유일하게 합법적인 정부이며 대만은 중국 령토에서 분리할 수 없는 일부분이다. 이는 유엔 결의가 확인한 것일 뿐만 아니라 또한 세계의 절대다수 국가의 보편적인 인식이다. 중국정부는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모두 절대 한개 중국 원칙을 내놓고 교역을 진행할 수 없다. 국제적인 시야와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모두 이를 명확히 알고 있을 것이다.

화춘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부키나파쏘가 대만측과의 이른바 ‘외교관계’를 단절하고 중화인민공화국과 외교관계를 회복한 것은 부키나파쏘정부가 자주적으로 내린 정치적 결단이고 세계의 절대다수 국가들이 이미 내렸던 정확한 선택으로 국제법과 국제관계준칙에 부합되고 량국 인민의 근본리익과 장기적인 리익에 부합되며 시대발전의 흐름에 부합되는바 부키나파쏘 여야 각계의 일치한 지지를 받았다.

화춘영은 “우리는 부키나파쏘가 중국친선협회 주석 카림의 립장에 초점을 두었음을 볼 수 있다. 카림은 부키나파쏘가 국가 미래발전에 유리한 중대한 결단을 내렸다면서 부키나파쏘는 엄숙하고 전략적이며 국제적 영향력을 가진 협력파트너가 필요한데 중국이 바로 이런 파트너라고 표시했다. 부키나파쏘 《국가보》는 평론에서 카보레 대통령이 정확한 결정을 내렸음을 시간은 증명할 것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화춘영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부키나파쏘가 하나의 중국 원칙을 승인하고 이를 고수할 것을 약속했으며 그 어떤 전제조건도 없이 중국과 외교관계를 회복한 이 과정은 광명정대한 것이다. 부키나파쏘가 중국―아프리카 친선대가정에 돌아온 결과는 의당한 것이다. 사실이 재차 증명하다 싶이 하나의 중국 원칙을 견지하는 것은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공감대이고 대세의 흐름이며 인심이 향하는 바이다.

화춘영은 “개별적으로 여전히 우물에 앉아 하늘을 보는 사람들이 더는 자기기만하지 말기를 충고한다”고 말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05/29/c_1122907025.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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