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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김영철 미조 정상회담 관련 협상할 것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5-30 10:10:46 ] 클릭: [ ]

미국 백악관 대변인 샌더스는 29일, 미국 국무장관 폼페이오가 이번 주 느지막해 미국을 방문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철을 회견하고 미조 지도자가 싱가포르에서 진행할 수 있는 회담과 관련해 협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샌더스는 한 성명에서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5월 24일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에게 서한을 보낸 후 미조 쌍방은 줄곧 접촉을 유지해왔다면서 미국은 계속하여 량국 정상회담을 위해 ‘적극적인 준비’를 할 것이라고 표했다.

샌더스는 한 미국 대표단이 조한 비무장지대에서 조선 대표단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고 이외 미국 백악관 비서실 부실장 헤이긴이 이미 싱가포르에 도착하여 선발팀과 함께 진행될 수 있는 조미 정상회담을 위해 후방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샌더스는 성명에서 또 일본 수상 아베 신조가 6월 7일 미국을 방문하고 트럼프와 회담을 거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는 29일 소셜미디어에서 김영철이 미조가 거행할 정상회담과 관련해 미국측과 협상하기 위해 미국 뉴욕으로 오는중이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24일 김정은에게 보내는 공개서한에서 원래 6월 12일 진행하기로 정했던 미조 싱가포르 회담을 취소할 것이라고 선포했다. 하지만 트럼프는 또 26일, 김정은과의 회담이 예정 대로 진행되길 기대한다고 표시했다. 아베 신조는 28일 저녁 트럼프와 통화를 가졌다. 쌍방은 조미 정상회담에 앞서 회담을 거행하고 일미 쌍방 소통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05/30/c_112290769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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