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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정시 빈곤해탈 난관공략에 박차를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5-28 10:42:23 ] 클릭: [ ]

25일, 룡정시는 빈곤해탈 난관공략 지도소조 제2차 전체(확대)회의를 열었다. 회의에서는 전 성 빈곤해탈 난관공략 추진회의와 성빈곤부축개발 지도소조(확대)회의 정신을 전면 관철, 시달함과 아울러 당면에 존재하는 각종 문제를 총화, 분석하고 다음 단계 빈곤해탈 난관공략 전 시 중점 사업임무를 포치했다.

회의에 앞서 회의참가자들은 룡정시 개산툰진 회경촌 빈곤해탈 난관공략 작전지휘부와 시급 빈곤해탈 난관공략 작전지휘부를 참관하고 빈곤해탈 난관공략 건설정황을 료해했다.

알아본데 따르면 룡정시는 “100일 난관공략”계획에 따라 6월말까지 정밀화 식별과 빈곤호 서류작성 사업을 전면 완수하고 7월말까지 업계 빈곤층부축의 제반 정책을 시달하며 8월말까지 가구, 촌, 현 퇴출지표를 완수하고 9월 자체검수를 전개하며 10월에 사업회고를 전개해 국가와 성, 주의 검수를 참답게 맞이할 방침이다.

룡정시당위 부서기인 두경국이 이날 회의를 사회했다. 회의에서는 시당위 상무위원이며 시정부 부시장인 당진생이 습근평 총서기의 빈곤해탈 난관공략 중요연설정신과 성당위 서기 바인초루 및 성장 경준해의 빈곤해탈 난관공략 중요연설정신을 전달했다. 이어 시당위 상무위원이며 시당위 조직부장인 박청매가 “룡정시빈곤해탈 난관공략 독찰 문책사업방안(시행)”에 대해 설명했다. 시당위 부서기이며 시장인 권대걸은 회의에서 다음 단계 빈곤해탈 난관공략 중점사업임무를 포치했다.

연변주정협 부주석이며 룡정시당위 서기인 안명식은 회의에서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전력을 다해 정말화 식별 사업을 틀어쥐고 ‘한 가구, 한 서류’를 규범화 하며 퇴출표준에 결부하여 부족점을 보완해야 한다. 그는 또 도급방조부축을 한층 강화하고 빈곤층부축 책임을 다 하여 다양한 조치를 강구하는 동시에 독찰, 책임 추궁을 강화하며 전 시 36개 빈곤촌 문제를 제때에 정돈, 해결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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