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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16일 북남 고위급회담 중지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5-16 09:49:08 ] 클릭: [ ]

조선중앙통신사의 16일 새벽, 한국과 미국이 일전 조선을 겨냥한 대규모 합동군사훈련을 전개하는 등 도발과 대항 행위를 전개했기에 조선은 원래 16일 진행하기로 계획했던 북남 고위급회담을 중지하지 않을 수 없게 되였고 한국과 함께 목전 국면을 조성한 미국도 일정에 오른 조미 수뇌상봉의 운명에 대해 심사숙고해야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보도는 한미가 11일부터 한국 전역에서 조선을 겨냥한 대규모 합동군사훈련을 전개하기 시작했는데 이는 〈판문점선언〉에 대한 ‘로골적인 도전’이며 좋게 발전하는 조선반도정세흐름에 역행하는 ‘고의적인 군사적 도발’이라고 썼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05/16/c_112283760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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