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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개방 40년] 고속철도, 짱짱한 ‘중국 명함장’으로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8-05-15 11:29:48 ] 클릭: [ ]

본에서 발단, 구라파에서 발전하다  

중국에서 획기적 변혁을 완성하는 고속철도-

당전 중국의 고속철도는  여러가지 세계 으뜸을 자랑하고 있다. ‘뒤 쫓던 자’로부터 ‘인솔자’로의 역할 전환을 실현했을 뿐만 아니라 더우기 ‘중국제조’가 세계로 나아가는 짱짱한 ‘중국명함장’으로 되였으며 아울러 중국 고속철도는 적극적으로 국문을 나가 세계 각국과 협력을 강화하면서 당지 민중들에게 복지를 가져다주고 있다.

 사진은 상해 홍교역에 정차한 ‘부흥호’고속렬차.

지난날은 ‘제자’, 오늘은 막강한 ‘상대’

일본의《요미우리신붕(读卖新闻)》은  한 기사에서 “중국은  지난날은 일본, 독일에서 철도기술 지지를 받았는데 오늘은 지난날의 ‘제자’가 막강한 경쟁상대로 되였다”고 보도했다.

중국 고속철도의 발전에 대해 중국교통대학 가리민교수는 서방기술을 들여와 소화해 재혁신하는 것은 우리의 발전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고 지적한다. 설계도에 따라 시공하던 데로부터 적게 수정하고 바로잡다가 또 서방의 제조능력을 유치해들이던 데로부터 자체의 핵심기술을 형성하는 데까지 중국의 ‘고속철도인’들은 10년이란 시간을 들여 전면적으로, 계통적으로 한 틈새도 빠뜨림없이 연구해 자기의 고속철도를 건설했다고 그는 말한다.

중국의 고속철도는 없던 데로부터 있기까지 세계적으로 규모가 가장 크고 운영 속도가 가장 빠르며 완전한 자주적 지적소유권을 가진 고속철도망을 구축해냈다. 빙설이 뒤덮인 고한지대로부터 열대 도서에까지 중국 고속철도의 높은 외모지수, 고속도, 첨단기술, 및 완미함에 가까운 승차 체험으로 하여 국내외‘팬’권을 형성하고 있으며 세계 곳곳에 짱 하고 나타나고 있다.

일본 언론은 “중국 고속철도의 운영 속도와 기술을 얕잡아보아서는 안된다”고 숨김없이 직설하고 있으며 구라파사람들은 이를 한차례 ‘중국의 고속철도혁명’이라고 말하고 있다.

 
토이기 고속철도 공정사가 5월 8일, 토이기 앙까라에서 있은 국제고속철도대회서 중국의 ‘부흥호’고속렬차 모형 앞에서 기념사진을 남겼다.
 
‘출해’해 발전 성과  공유

기술, 품질과 안전상의 둘도 없는 경쟁 우세를 빌어 중국은 점차적으로 당년에 기술을 유치해들이던 나라와의 사이 뜬 거리를 멀리 추월하고 있으며 ‘중국제조’로  세계로 나아가는 하나의 빛나는 ‘국가명함장’으로 되였다  

최근 토이기의 수도 앙까라에서 있은 제10기 국제 고속철도대회 및 무역전시회서 토이기 국가철도국 현대화부 공정사 예일은 중국 고속철도의 인솔역할에 대해 찬탄을 표하면서 토이기와 중국이 앙까라-이스땀블 고속철도를 건설하는 것은 바로 윈윈협력의 전범으로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금 중국 고속철도의 해외 협력은 세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토이기 대상외 아만고속철도, 꾸알라룸뿌르고속철도, 모스크바-까잔고속철도 등 여러 고속철도 대상들이 적극 추진되고 있다.

중국 고속철도 기술의 ‘출해’는 중국과 세계 기타 나라의 공동 발전을 추진할 뿐만 아니라 당지 민중들에게 발전 기회와 복지를 제공해주고 있다. 기술혁신의 인솔하에 중국 고속철도는 국제적 경쟁력으로 격상돼 보다 안전적이고 고속적이며 보다 지능화되였으며  더한층 록색발전의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 중국 고속철도는 세계 각국 특히는 인구가 많은 나라에 지속가능한 발전 해결방안을 제공해주고 있으며 교통환경 개선을 돕고 민중의 행복지수를 격상시키는 데 일조하고 있다.         

/편역 길림신문 김영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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