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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개방40년]구라파는 더 많이 중국공산당의 집정경험을 료해해야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인민일보 ] 발표시간: [ 2018-05-14 15:38:21 ] 클릭: [ ]

-독일 중국문제연구학자,정치학가 월프랄 •아도피 중국공산당의 집정경험 말한다

개혁개방 40년래 허다한 국제인사들은 중국개혁개방이 조약식발전을 실현하는데 있어서의 참여자, 경력자와 견증인이기도 했다. 독일의 중국문제연구학자, 정치학가인 월프랄 •아도피는 그중의 한 사람이다. 

1978년 봄, 월프랄 •아도피는 독일 주중국 령사관에서 실습생으로 있었다. 얼마 안가서 중국은 개혁개방의 열조가 일어났다. 아도피는 처음 중국에 왔을 때는 몇개월 밖에 체류하지 않았다. 그러다 지난 세기 80년대 말에 그는 다시 중국에 와서 교류, 학습할 기회를 가졌는데 그 때 그는 10년도 안된 중국의 개혁개방이 이룩한 거대한 변화에 깜짝 놀랐다고 한다. 물질생활상에서 뿐만 아니라 그는 중국사람들의 정신면모에서 큰 변화가 일어났음을 보았다. 보는이마다 자신감이 넘쳤고 전에 비해 자기와 교류하기 좋아해했다고 한다.

아도피는 기자한테 자기가 2007년에 발표한 소설책을 기념으로 증정했다.

자신이 젊은 시절 남경에 류학했던 경력에 결부하여 개혁개방 10년을 배경으로 동부독일의 한 녀성 중국문제연구학자와 중국력사학가간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소설인데 아도피는 그 속에서 중국개혁개방이 가져온 거대한 변화, 중,독관계의 발전과 미래 등 일련의 웅대한 주제를 보여주고 있었다.

올해는 맑스 탄신 200주년과 《공산당선언》 발표 170주년 되는 해이다. 아도피는 중국공산당당원은 독일의 총인구를 초과했고 중국공산당은 세계 5분의 1 되는 인구를 이끌고 있다고 감탄하면서 ‘중국’, ‘죽국공산당’은 독일 언론에서 나타나는 빈도가 높은 단어라고 말한다. 《공산당선언》과 맑스주의를 실천하는 100여년간 어떤 나라는 실패했고 어떤 나라는 성공했다면서 아도피는 “중국은 제일 큰 성공자”라 한다. 그리고 “성공의 관건은 중국공산당이 집정당으로서 맑으주의 정수를 잘 터득해 일련의 맑스주의중국화 성과를 거두었고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를 실천한 데 있다”고 한다.

모택동사상, 등소평리론, ‘3가지 대표’ 중요사상, 과학발전관으로부터 습근평 새시기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 체계를 형성하기까지 “이는 평범하지 않은 로정이다”라면서 아도피는 “습근평 새시기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은 시대발전조류에 부합되고 사상을 해방하고 시대와 더불어 발전하는 사상을 체현했다”고 말한다.그는 중국공산당은 부동한 시대조건에서 실천과 결부하여 새로운 사상리론체계를 형성하는 데 능란하다고 평가한다.

아도피는 중국은 개혁개방의 힘에 입어 수억명 인구의 밥 먹는 문제를 해결했고 지금은 또 부단히 빈곤해탈을 위한 목표와 계획을 제정하며 2020년에 이르러 현행 표준으로 농촌인구가 전부 빈곤에서 벗어나게 하고 절대적 빈곤을 제거할 것을 확보한다는 데 대해 감탄하면서 “중국공산당이 해결한 문제는 커버하는 분량이 엄청 방대한 바 구라파나라들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것이다”고 말한다. 

아도피는 구파라사람들은 중국을 리해하려 하고 중국공산당의 집권경험에 대해 료해하려 하는데 그러자면 간단하게 비교하지 말아야 한다면서 “시대와 국정 배경하에서 엄숙하고 참답게 중국공산당이 어떻게 집정하는가에 대해 연구해야만 정확하게, 객관적으로 이 세상의 가장 중요한 한 집권당인 중국공산당이 어떻게 자기의 지혜로 부단히 세계문제를 해결하는 데 방안을 내놓고 있는가를 알수 있다.”고 말한다.

“기후변화는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고 과학기술진보는 공업혁명을 추동하는 동시에 수백만 인구를 일자리를 잃게 하고 있다. 당면 세계는 아직 대규모적 이민조에 곤욕을 치르고 있고 전쟁의 먹구름도 가셔지지 않고 있다… 인류가 공동히 직면한 허다한 도전 앞에서 어찌 중국의 경험과 방안을 안들어볼 수 있느냐?”고 아도피는 말한다.

 http://paper.people.com.cn/rmrb/html/2018-05/13/nw.D110000renmrb_20180513_2-03.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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