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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이란 외교장관 자리프와 회담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5-14 13:02:53 ] 클릭: [ ]

국무위원이며 외교부 부장인 왕의는 13일, 북경에서 이란 외교장관 자리프와 회담을 가졌다.

왕의는 중국은 시종 중―이 전통적 친선과 전면적 전략파트너관계를 중시하고 이란을 ‘일대일로’ 공동구축의 중요한 파트너로 여긴다면서 이란과 함께 량국 지도자가 달성한 중요 합의를 전면적으로 락착하고 중―이 제반 분야의 협력을 수호하고 잘 발전시켜나갈 것이라고 표시했다.

왕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은 다자주의를 확고하게 수호하고 전력으로 국제협의를 수호해왔다. 이란핵문제의 전면 협의는 어렵게 이루어진 다자주의 성과로서 국제확산방지체계와 중동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전면 협의의 중요한 한측으로서 중국은 전면 협의의 달성과 집행을 위해 많은 일을 했다. 다음 단계에 중국은 이란을 포함한 해당 각측과 교류조률을 유지하고 객관적이고 공정하며 책임지는 태도에 립각하여 전면 협의를 수호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다.

자리프는 이란은 이―중 전통적 친선 관계를 고도로 중시하고 있으며 중국과 ‘일대일로’ 공동구축 기틀하에서 상호 소통, 상호 련계, 인프라건설 등 분야의 협력을 전개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자리프는 전면 협의를 수호하는 중국의 립장을 고도로 찬양하면서 이란은 계속하여 전면 협의를 지지하는 각측과 교류, 조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이란은 전면 협의의 지속적이고 전면적이며 효과적인 집행을 확보하는 것은 각측의 공동의 책임과 의무라고 인정한다면서 이란은 이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쌍방은 또한 공동으로 관심하는 국제와 지역 문제와 관련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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