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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천개: 중미간에 ‘유리외벽’ 설치 경계해야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5-14 12:07:05 ] 클릭: [ ]

미국 주재 중국대사 최천개는 11일, 워싱톤에서 활동에 참가 시 일부 미국인들이 중미간에 ‘유리외벽’을 설치하여 중미간의 정상적인 교류와 협력에 장애를 설치하려고 한다면서 이에 경계심을 가져야 한다고 표시했다.

최천개는 미국 싱크탱그 전략․국제문제연구쎈터가 개최한 ‘중미 관계 40년’ 심포지엄에 참가한 자리에서 한 나라의 외교정책이 적의, 공포와 의심에 의해 주도된다면 아주 위험한 일이라고 말했다. 최천개는 일부 미국인들이 중미간에 ‘유리외벽’을 설치하고 중미간의 정상적인 경제, 과학기술, 인문교류 협력에 장애를 설치하려 하며 지어는 미국의 중국 류학생과 학자들을 의심하고 있는데 이를 경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천개는 이런 위험한 경향이 미국사회의 주류로 되지 않기 바란다면서 중미 쌍방은 응당 교류와 대화를 강화하고 공동으로 ‘리해적자’를 제거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천개는 명년이면 중미 량국은 수교 40주년을 맞이하게 된다면서 40년전 중미는 공동한 전략적 리익으로 함께 걷게 되였고 그로부터 중미 량국과 세계는 모두 아주 큰 변화가 발생했지만 량국간의 협력분야와 공동리익은 끊임없이 확대되였다고 표시했다.

최천개는 목전 세계 각국의 리익은 긴밀히 융합되여있는바 그 누구도 혼자 강대해질 수 없다면서 우리는 미국과 충돌하지 않고 적대시하지 않으며 서로 존중하고 협력윈윈하는 신형의 대국관계를 함께 구축하고 협력파트너로 되여 세계 각국과 함께 인류운명공동체를 구축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중국이 일전 맑스 탄신 200주년을 성대히 기념한 데 대해 최천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맑스주의는 중국공산당의 오랜 기간 일관적인 지도사상이다. 중국공산당은 맑스주의 기본리념과 중국 국정을 끊임없이 서로 결합시키고 중국의 실제에 립각하여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길을 걸어왔다. 주의할만 한 것은 2008년 국제금융위기이래 미국 등 서방나라의 갈수록 많은 사람들도 맑스주의를 다시 진지하게 연구하고 있으며 목전 서방사회에 대한 맑스주의의 현실적 의의를 반성하고 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05/13/c_129871119.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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