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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재정부, 9개 이란 실체와 개인 제재 선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5-11 11:59:28 ] 클릭: [ ]

미국 재정부는 10일, 미국은 6명 이란인과 3개 실체에 대해 제재를 실시, 미국 경내에서의 이들의 자산을 동결하며 미국 공민들이 이들과 거래를 진행하는 것을 금지한다고 선포했다.

미국 재정부는 이날 발포한 성명에서 제재대상은 아랍추장국련방에 실체를 설립했다면서 방대한 화페교환 네트워크를 통해 이란 이슬람 혁명수비대에 대량의 현금지원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성명은 또한 이란중앙은행이 제재대상과 ‘결탁’하여 이들이 화페교환을 진행하는 것을 협조하고 또한 이들이 외국 은행계정에 저축한 자금을 인출하는 것을 허락했으며 이 네트워크의 관련 자금이 수억딸라에 달한다고 질책했다.

미국 재무장관 스무신은 성명에서 미국의 이 행동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의 자금래원을 끊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성명은 또한 미국과 아랍추장국련방은 공동으로 행동하여 이미 이 화페교환 네트워크를 차단했다고 강조했다.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한 이래 미국정부는 탄도미사일기술 발전을 리유로 이란에 대해 끊임없이 압력을 가하고 있다. 최근 미국과 이란의 대항은 보다 격화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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