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로씨야 외무장관,관련국 이란핵협정 보류 협상 촉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5-11 10:54:17 ] 클릭: [ ]

10일 로시야 외교부 장관 라브로프는, 로씨야는 미국이 이란핵문제의 전면 협정에서 탈퇴한 것을 심각하게 관심한다면서 이 협정 기타 체결국들이 협상을 진행하여 협정의 철저한 페기를 피면할 것을 촉구했다.

로씨야 외교부 사이트에서 발포한 소식에 따르면 라브로프는 이날 독일 외무장관 마스와 회담을 진행한 후 매체에 이란핵협정은 서아시아지역의 안정 수호와 대량 살상무기 확산 방지에 중요한 의의가 있다고 표시했다. 그는 또한 로씨야는 미국의 협정 탈퇴, 이란에 대한 제재 재개를 선포한 데 대해 심각하게 관심한다면서 이 소행은 유엔 안전보장리사회 제2231호 결의의 해당 내용을 엄중하게 위반했다고 인정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란핵협정의 해당 각국은 미국이 탈퇴한 모든 후과에 대해 평가와 협상을 진행하는 한편 조치를 취해 핵협정의 효력을 계속 보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2015년 7월, 이란과 이란핵문제 6개국(미국, 영국, 프랑스, 로씨야, 중국, 독일)은 이란핵문제 전면 협정을 달성했다. 협정에 따르면 이란은 자국의 핵계획 제한을 약속하는 한편 평화적으로 핵에너지를 리용하는 권리를 향유하며 국제사회는 이란에 대한 제재조치를 해제한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8일, 이란핵문제협정에서 탈퇴하고 이란에 대한 제재를 재개한다고 선포했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