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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펜실바니아 와튼 중미 정상회의 미국서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4-16 12:04:15 ] 클릭: [ ]

2018년 펜실바니아 와튼 중미 정상회의가 14일,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목전 중미 2대 대국은 응당 서로 마주 향해 전진해야 한다면서 이것이야말로 량국과 세계 인민의 복이라고 입을 모았다.

미국 펜실바니아대학 와튼비즈니스학원 원장인 제프리 쟈레이트는 개막식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21세기 중국은 경제면에서 우뚝 일어섰을 뿐만 아니라 또한 전방위적인 강국으로 될 것이다. ‘세계 공장’으로부터 글로벌경제 성장의 엔진에 이어 오늘의 혁신대국을 향해 매진하기까지 중국의 빠른 발전과 변화는 세계발전 력사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운 사례로 미국 등 서방국가에 아주 큰 충격을 주었고 중미 관계 발전도 세계의 초점 화제로 되였다.

중국 전국인대 외사위원회 부주임위원인 부영은 모든 문명은 자체의 독특한 사상적 발자취를 남기기 마련이라면서 중국인의 사상유산은 평화를 소중히 여기고 안정을 수호하는 것이지 전쟁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부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의 진일보로 되는 개혁 정책과 개방 확대 조치는 중미 관계가 직면한 도전을 어떻게 잘 처리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계발을 준다. 중미가 협력파트너관계를 유지하고 서로 받아들일 수 있는 분쟁해결방법을 찾는 것은 쌍방의 근본적 리익에 부합된다. 협력은 윈윈을 가져온다.

목전 중미 무역마찰에 대해 오스트랄리아 전임 총리이며 미국 아시아협회 정책연구원 원장인 케빈 러드는 미국의 경제문제는 중국이 조성한 것이 아니라 보다 많이는 미국 국내 원인으로 초래된 것이라면서 량국 지도자들이 새 지혜를 보여주면서 담판으로 분쟁을 해결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국 펜실바니아대학 와튼비즈니스학원 학생이 2016년에 창립한 펜실바니아 와튼 중미정상회의는 학생들이 조직한 미국 최대 규모의 고위층 포럼으로 중미 정계와 상계 인사, 미국 각 대학교 학생들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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