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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오아시아포럼 3대 볼거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인민넷 ] 발표시간: [ 2018-04-09 15:18:04 ] 클릭: [ ]

국가주석 습근평은 초청에 의해 박오아시아포럼 2018년 년례회의 개막식에 참석하고 중요 기조연설을 발표하며 회의에 참가한 외국 국가정상, 정부수뇌자와 국제기구 책임자들을 회견하고 단체로 포럼 리사들을 회견하며 회의에 참가한 중외기업가 대표들과 좌담을 갖게 된다. 이는 올들어 습근평이 참가하는 첫번째 중대한 홈장 외교활동으로서 해내외의 높은 주목을 받고 있다.

첫번째 볼거리: 개혁개방 심화에 대한 가장 권위적인 천명

외교부가 3일 마련한 중외매체브리핑에서 국무위원이며 외교부장인 왕의는 습근평 주석이 년례회의 개막식에 참석함과 아울러 일련의 행사를 거행하여 이번 년례회의에 일련의 포인트를 더해줄 것이라고 언급했다.

‘개혁개방의 새로운 전망 전시’가 5대 포인트의 첫자리를 차지했다.

왕의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습근평 주석이 중국 개혁개방의 위대한 성과, 중요한 경험과 계시, 세계적 의의와 영향 그리고 새로운 력사시점에서 중국이 어떻게 대외개방의 재확대, 개혁심화의 재출발을 추동할 것인가에 대하여 가장 권위적으로 천명할 것이며 여러분들은 일련의 새로운 개혁개방의 중요 조치에 대한 소식을 듣게 될 것이다.

중국국제경제교류쎈터 학술위원회 위원인 왕군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가 새시대에 진입한 시점에서 외국벗들과 각계 귀빈들이 새시대의 중국정책 방향을 감지하고 료해하고 자체 발전의 기회를 찾으려면 이번 박오아시아포럼 년례회의는 아주 좋은 창구로 될 것이라고 표시했다.

두번째 볼거리: 운명공동체 ,강대한 리론생명력 과시

바로 박오아시아포럼 2013년, 2015년 년례회의에서 습근평 주석은 아시아가 ‘운명공동체’를 구축하는 이 목표를 제기하고 심각하고도 전면적으로 천술했다.

왕군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현재의 국제환경에서 박오아시아포럼의 시각으로 관찰한다면 시간이 흐를수록 이 위대한 리론의 강대한 생명력과 현실에 대한 지도적 의의가 더욱 부각되고 있다. 운명공동체는 아시아에서 뿌리를 내리고 싹이 트며 꽃이 피고 열매를 맺으면서 바야흐로 이 리념의 ‘가장 좋은 실천’으로 되고 있다.”

기대할 만한 것은 이번 포럼 년례회의에서 습근평 주석은 진일보 아시아와 인류운명공동체의 구축을 추동하고 아시아와 세계의 아름다운 미래를 개척할 데 대하여 명확하게 중국의 목소리를 내고 중국의 립장을 천명할 것이라는 것이다.

세번째 볼거리: 박오아시아포럼, 협력윈원의 플래트홈 구축

박오아시아포럼 2018년 년례회의는 올해 우리 나라 4대 홈장외교의 첫시작이다.

습근평 주석은 왜서 박오아시아포럼 년례회의에 이토록 깊은 중시를 돌리는 걸가?

양희우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한면으로 박오아시아포럼은 줄곧 아주 독특한 역할을 발휘하고 있는바 개혁을 심화하고 개방을 확대하려는 중국의 결심을 전달하고 중국의 목소리를 세계에 전달하고 있기 때문이며 다른 한면으로는 지난 몇십년간 중국과 아시아는 함께 발전해왔기에 공동번영발전의 길에서 공동교류의 플래트홈을 구축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최근년래 국제형세와 세계경제발전에 심각하고도 복잡한 변화가 발생하고 있다. 무역보호주의가 대두하고 있는 문제에 대하여 양희우는 “박오아시아포럼을 설치한 취지는 아시아의 목소리를 높이고 아시아의 공감대를 발전시키는 것이다. 포럼의 소집은 아시아가 더 많은 긍정적인 목소리를 내도록 추진함으로써 경제글로벌화 발전에 더 많은 긍정에너지를 주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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