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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극강, 미국 국회의원 중국방문단 회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3-28 15:42:23 ] 클릭: [ ]

국무원 총리 리극강은 27일 오후, 중남해 자광각에서 미국 련방 상원의원 데인스가 인솔한 국회의원 중국방문단을 회견했다.

리극강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중미는 수교를 맺은이래 많은 고초를 겪었으며 전반적으로 앞을 향해 발전했다. 습근평 주석과 트럼프 대통령은 여러차례 회담을 진행하고 소통하면서 량국 관계 및 협력과 관련해 중요 공감대를 달성했다. 미국 국회가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하여 공동으로 중미 관계의 정치·민의 토대를 수호하기 바란다.

리극강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미는 경제 상호 보완성이 강하고 협력규모도 끊임없이 확대되고 있으며 일부 마찰과 분기가 존재하는 것은 피면할 수가 없다. 일부 경제무역문제는 유래가 깊기에 단번에 해결할 수 없으며 과정이 필요하다. ‘무역전쟁’은 문제를 해결할 수 없고 무역의 기본 원칙도 위배한다. 중국은 대화협상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을 향해 노력하는 한편 충분한 대응 준비가 되여있다. 미국이 실무적이고 리성적인 태도로 중국과 마주 향해 전진하기 바란다. 이는 다자무역규칙을 수호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량국과 세계에 대해서도 모두 리롭다.

미국 련방 상원의원 데인스, 글라스리, 존슨, 퍼듀, 사스는 미중 관계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쌍무관계중 하나이기에 량국은 충돌이 발생할 리유가 없다면서 미국 국회는 호혜윈윈의 방식으로 량국 경제무역 마찰을 해결함으로써 미중 관계 발전이 지속적으로 량국 인민들에게 혜택을 주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쌍방은 또한 공동으로 관심하는 국제 및 지역 문제와 관련해 의견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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