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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정치생태 형성하려면 ‘코기러기’ 있어야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3-12 16:10:59 ] 클릭: [ ]

3월 10일,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 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습근평은 제13기 전국인대 1차 회의 중경대표단 심의에 참가했다.

습근평, 중경대표단 심의 참석 중경 기층 당원 칭찬

“중국의 업무를 잘 처리하는 관건은 당에 있고 또한 당이 당을 잘 관리하고 엄격하게 관리하는 데 있다.” 이는 18차 당대회이래 습근평 총서기가 여러번 강조했던 말이다. 지난 수년 동안 정무를 주관하던 관원들이 련이어 락마하면서 중경은 국내외가 중공중앙이 기풍를 바로잡고 규률을 엄격히 지키며 맑고 깨끗한 정치생태를 재건하는 결심을 관찰하는 중요한 창구로 되였다.

2018년은 19차 당대회 정신을 락착하는 시작의 해이다. 10일, 습근평 총서기는 중경대표단 심의에 참석하여 청렴하고 기풍이 바른 정치생태에 대해 다시 한번 의미심장하게 이야기했다. 중경에서 온 60명의 전국인대 대표들 앞에서 총서기는 기층간부인 마선상대표를 칭찬했다.

기초가 든든하지 않으면 천지가 뒤흔든다

마선상은 원래 중경 강북구 관음교가도판사처의 조사연구원이였다. 10일에 있은 심의 장소에서 마선상대표는 습근평 총서기에게 19차 당대회 정신이 기층에 가져다준 변화를 이야기했다.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라는 빌딩은 골격을 버팀목으로 해야 한다. 당의 령도가 바로 이를 관통하는 골격이고 당중앙이 기둥이며 또한 기초가 아주 중요하다. 기초가 든든하지 않으면 천지가 뒤흔든다. 기층관리를 강화하려면 수천수만명의 ‘마선상동지’들이 있어야 한다.

“바늘 하나로 천오리의 실을 한번에 다 꿰매듯이 반드시 기층을 단단히 다져야 한다. 기초가 든든하지 않으면 천지가 뒤흔든다. 마선상동지와 같은 수천수만명의 기층간부들이 공산당원의 모범솔선역할을 발휘함으로써 실제와 결부하여 당중앙의 정신을 잘 락착하고 제반 사업을 잘 처리해야 한다.”

마선상은 “실제에 결부하여 잘 이야기했다”는 총서기의 칭찬이 큰 격려가 된다고 말했다. 마선상은 지방에 돌아간 후 우수공산당원의 책임을 짊어지고 긍정에너지를 전파하는 면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하고 젊은이들에게 당과를 잘 가르치며 총서기의 사상, 맑스주의, 사회주의핵심가치관, 리상과 신념을 이야기하겠다고 표했다.

‘관건적 소수’, ‘코기러기 효응’ 형성해야

“정치생태는 자연생태와 마찬가지로 조금만 부주의해도 쉽게 오염되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한 후 복구하려면 아주 큰 대가를 치러야 한다.”

총서기는 중경의 광범위한 간부들이 일치단결하고 마음을 가라앉히며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고 고품질 생활을 창조하기 위해 노력하기 바란다고 표시했다. 청렴하고 기풍이 바른 정치생태를 형성하는 것은 기치선명하게 정치를 말하고 당중앙의 권위와 집중통일령도를 견결히 수호하는 정치적 요구이며 꾸준히 기풍을 바로잡고 규률을 엄격히 하며 전면적인 엄한 당관리의 깊이 있는 발전을 추진하는 절박한 수요이고 훌륭한 당풍과 정풍을 형성하고 개혁발전목표의 순조로운 실현을 확보하는 중요한 보장이다.

청렴하고 기풍이 바른 정치생태를 형성하려면 ‘코기러기’가 있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교육인도를 강화하고 건설과 철페를 동시에 추진하며 ‘관건적 소수’를 틀어쥐고 각급 간부들이 자주적으로 령도책임과 시범책임을 짊어짐으로써 ‘코기러기 효응’을 형성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중경대표단 심의에서 총서기는 령도간부는 사소한 일에서부터 수양을 강화하고 점진적으로 자신을 완벽화하며 품행을 단정히 하고 마음을 바로잡고 방향을 명확히 하며 사소한 것이라도 나쁜 것은 제때에 방지함으로써 시시각각 국민의 공보의 본색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신의 생활 범위와 사교범위, 오락 범위에 대한 관리를 잘 하고 사석에서, 사람이 없을 때, 사소한 일에서 보다 조심하고 신중하며 시종 방임하지 않고 바른 길을 벗어나지 않으며 규정을 초월하지 않음으로써 부패방지, 변질예방의 면역력을 키워야 한다.”

전국인대 리춘규대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총서기께서는 현당위 서기들에게 마음속에 당을 간직하고 인민을 간직하며 책임심과 경계심을 갖추고 자신을 엄격히 요구하며 가족과 자녀, 측근을 잘 관리해야 한다고 당부하면서 자신을 엄격히 요구하지 않는 사람이 어찌 다른 사람들을 잘 이끌 수 있겠는가고 말했다. 나는 총서기의 요구를 엄격히 관철하고 훌륭한 일선 총지휘가 되여 결사적으로 열심히 일할 것이다.

법률과 규정 명기하고 엄격히 준수해야

중경대표단 장헌대표는 각급 지도간부의 법치적 소양 제고를 중요시할 것을 중앙에 제의했다. 이에 총서기는 훌륭한 제안이라면서 법치는 각급 지도간부 지식체계의 기초내용이라고 말했다.

중경의 과거 상황에 비추어 총서기는 “법치를 견지하고 사람에 따른 정치를 반대하며” “법치와 덕치를 모두 중요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 헌법과 법률에 대해 시종 경외의 마음을 가지되 솔선하여 헌법과 법률 범위내에서 일하며 엄격하게 법정 권한, 규칙, 절차에 따라 권력을 행사하고 직책을 리행해야 한다.

― ‘네가지 의식’을 확고하게 수립하고 당의 정치규률과 정치규칙을 엄하게 지키며 당중앙의 권위와 집중통일령도를 단호하게 수호하고 당의 로선, 방침, 정책과 당중앙의 결정배치가 영락없이 집행되도록 확보해야 한다.

― 법률과 도덕의 힘, 법치와 덕치의 기능을 긴밀히 결부시키고 자률과 타률을 긴밀히 결부시키며 전사회가 사회주의 핵심가치관을 적극적으로 육성, 실천하도록 인도하고 량호한 도덕기풍을 수립하며 봉건적이고 부패한 도덕문화의 찌꺼기가 나타나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전국인대 류가기대표는 “총서기는 연설에서 중경의 실제 상황에 비추어 민심과 민의에 알맞는 많은 의견과 요구를 제기했다. 기층당조직 책임자로서 나는 아주 깊은 계발을 받았다. 나는 금후 사업에서 솔선수범하여 모범을 보여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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