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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요청에 의해 트럼프와 통화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3-10 13:01:01 ] 클릭: [ ]

9일, 국가주석 습근평은 미국 대통령 트럼프의 요청하에 전화통화를 하고 목전 조선반도국세와 량국관계에 중점을 두고 깊이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트럼프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최근들어 조선핵문제를 둘러싼 접촉이 적극적인 진전이 나타났다. 조선측의 적극적인 태도 표시로 미국과 조선이 정상회담을 가지게 된데는 각측에게 모두 좋은 일이며 조선핵문제가 최종 평화적으로 해결될 것을 희망한다.

미국은 마땅히 조선과 대화를 해야 한다는 습주석이 견지한 주장이 정확하다는 것이 사실이 증명한다.

미국측은 중국에 십분 감사함과 아울러 조선반도 문제에서의 중국측의 중요한 역할에 높은 중시를 돌리고 있다. 중국측과 계속 밀접한 소통협조를 할 것을 기대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국측은 확고부동하게 조선반도 무핵화 실현, 조선반도평화안정 수호에 진력하며 대화협상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것을 견지하려 한다.

목전, 조선반도국세에 나타난 적극적인 변화는 조선반도 무핵화진전을 재차 대화로 해결하는 정확한 궤도에 들어서는데 유조하며 조선관련 유엔안보리사회 결의에서 확정한 방향에도 부합된다.

나는 대통령께서 정치적으로 조선반도문제를 해결하려는 적극적인 념원을 찬성하며 미조쌍방이 빠른 시일내에 접촉대화를 가동하고 적극적인 성과를 거두도록 쟁취할 것을 희망한다.

우리도 해당 각측에서 일부 선의를 더 많이 방출해 조선반도국세가 지속적으로 완화되는데 영향을 끼치고 방해할 가능성이 있는 일을 하지 않도록 하며 목전에 나타나는 적극적인 정세를 유지하도록 노력할 것을 기대한다.

나는 각측에서 정치적외교로 해결하는 대방향을 견지하기만 하면 꼭 조선반도문제가 국제사회에서 공동으로 바라는 방향에로 나아가 꾸준히 진전을 가져올 것이라고 믿는다.

량국 원수는 또 중미관계에 대해 견해를 교환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금년이래 나는 대통령선생과 밀접한 련락을 해왔으며 우리는 모두 쌍방팀에서 촌각을 다투는 정신으로 두 나라 광범위한 분야에서의 대화협력을 추진하고 중미관계가 건강하고 안정한 발전대국을 유지하는데 동의하고 있다.

쌍방은 함께 노력하여 상호존중, 호혜호리의 토대우에서 협력회합, 분규를 관리통제함으로써 중미경제협력의 윈윈을 추진하며 량국관계가 새로운 1년에 더 큰 진전을 가져오도록 촉진할 것을 희망한다.

트럼프는 중국 전국 ‘량회’의 성공적인 소집에 축하를 보내면서 량국 원수가 밀접한 련락을 유지하는 것이 미중관계발전에 대해 십분 중요하다고 표했다. 미국측은 미중관계와 쌍방협력에 고도로 중시하며 중국과 함께 노력하여 미중관계가 앞을 향해 발전하도록 추진하려 한다.

습근평은 트럼프의 량호한 축원에 감사를 표하고 나서 중국 전국 ‘량회’의 성공적인 소집은 중국발전과 중국은 미국을 포함한 각국 관계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추동력을 제공할 것이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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