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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 조선과 대화 재개 가능… 하지만 ‘최대 압력’은 계속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2-13 13:05:48 ] 클릭: [ ]

미국 매체의 12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 부대통령 펜스는 미국은 조선과의 대화를 재개하는 것을 고려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하지만 미국측은 계속하여 경제외교에서 조선에 대한 압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펜스는 3일간의 한국 방문 행정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가던 도중 《워싱톤 포스트지》에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한국 방문 기간 한국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조선 핵문제와 관련해 실질적 내용을 가진 교류를 두차례 진행하고 쌍방은 계속 조선과 접촉하는 데 동의했다. 초보적인 구상에 따르면 한국이 우선 조선과 대화를 시작하고 미국은 후에 가입하는 것을 고려한다.

한편 펜스는 조선이 반도비핵화를 향해 ‘의의가 있는 한걸음’을 내디딜 때까지 미국은 조선에 대한 ‘최대 압력’을 계속하고 또한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펜스는 8일 한국에 도착하여 미국 대표단을 이끌고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했다.

조선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이 인솔한 조선 고위급대표단은 11일 저녁 3일간의 한국 방문을 마치고 전용기를 타고 귀국했다. 이는 조선이 2014년 고위급 관원을 파견하여 인천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한이래 3년여 만에 재차 고위급대표단을 파견하여 한국을 방문한 것이다.

문재인은 일전 최대한도로 평창동계올림픽 기회를 리용하여 진행중인 한조 대화를 조선핵문제 해결 및 반도평화 구축에까지 이어가기 바란다면서 이 목표에 도달하려면 여러측의 대화노력이 필요하다고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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