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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의 안위와 일상생활 최우선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1-29 15:47:31 ] 클릭: [ ]

중앙 해당 부문과 지방, 남방 우설재해에 적극 대처

1월 27일, 호북성 무한시 강한의 한 다리 우에서 인민경찰이 눈 우에 옷을 펴고 차량이 지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1월 22일부터 우리 나라 남방은 겨울에 진입한이래 영향범위가 가장 크고 지속시간이 가장 긴 저온우설날씨를 맞았다. 남방의 많은 성의 기온이 계속 떨어지면서 ‘랭동’모식이 시작되였다. 호북, 안휘, 강소 등 일부 지역에는 큰 눈 지어 폭설 날씨가 나타나 교통과 시장공급, 농업생산 등에 불리한 영향을 가져다주었으며 지어는 피해도 조성했다.

음력설이 눈앞에 다가오면서 음력설기간 려객운송이 한창 바쁜 시기에 들어섰다. 인민군중들이 안심하고 편안한 생활을 하도록 확보하기 위해 중앙 해당 부문과 지방 성에서는 제반 보장사업을 전개하고 우설재해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재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확보

저온빙설날씨로 일부 지방에서는 가옥이 파손되고 군중들이 피해를 입었다. 호남성 7개 시, 18개 현과 지구에서 30만명이 피해를 입고 리재민 384명을 이전, 배치했다. 호북성 십언, 의창 등지에서는 100.57만명이 피해를 입고 리재민 826명을 긴급 이전, 배치했다.

국가재해감소위원회판공실은 일전 긴급통지를 발포, 피해군중과 고립된 군중의 기본생활을 확실하게 보장하고 가옥이 붕괴되였거나 붕괴위험이 있는 군중들의 이전배치와 고립된 군중들에 대한 긴급구조 작업을 참답게 잘하며 저온빙설피해 군중들을 겨울철, 봄철 생활구제 범위에 포함시키고 제때에 솜옷, 솜이불, 난방로 등 물자를 지급함으로써 리재민들이 안전하게 겨울을 보내고 따뜻하게 명절을 쇠도록 확보할 것을 각지에 요구했다.

호북성은 도시와 농촌 복리부양기구, 구제조직, 재해구제물자비축고 등 민정기구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24시간 당직근무를 실시함으로써 복리기구의 안전운행과 부양대상의 인신안전을 확보하고 있다.

호남성 각 시(주), 현(시, 구)의 민정부문은 이미 솜이불, 외투, 텐트, 라면, 광천수 등 여러가지 재해구제물자 2.8만개를 지급했다. 봉황현, 화원현, 학성구, 마양현 등지는 도로와 철도에서 체류하고 있는 관광객 8,000여명을 림시 배치했다.

안휘성 합비시의 시, 구, 가두, 주민위원회 4급 구조망은 공안부, 도시관리 등 부문과 련합하여 밤낮으로 도로에서 순시하면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주동적으로 도와줌으로써 의외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확보하고 있다.

국가기후쎈터은 올해 음력설 려객운송 기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 기온파동이 비교적 클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에 대비해 중국기상국은 도로결빙, 적설, 전선적빙, 짙은 안개와 스모그 등 관측을 잘하고 기상정보 특히 중점구간, 인기 관광지 및 외진 구역에 대한 기상정보 전파범위를 힘써 확대함으로써 기상정보가 음력설 려객운송 기간 관광객들의 외출 ‘지남침’으로 되도록 추진해야 한다고 각지 기상부문에 요구했다.

백성들의 무사하고 막힘 없는 외출 보장에 전력

교통운수부의 최신통계에 따르면 강소, 절강, 안휘, 강서, 호북, 호남, 중경, 사천, 귀주 등 15개 성의 104갈래 고속도로와 133개 구간이 봉쇄되고 제남, 서안, 상해와 무한 철도국은 도합 200개 고속렬차의 운행을 중지했으며 합비, 남경, 항주, 장사, 귀양 등 10개 공항은 866개 항공편을 취소했다.

기상부문은 29일 강설기후가 어느 정도 호전되겠지만 앞으로 10일 사이 대규모적인 저온날씨가 나타날 것으로 예측했다. 교통운수부는 저온기후의 영향을 받는 지역의 도로에 대한 응급보수 및 원활 사업을 긴밀히 추적하고 지방에서 피해 관련 중점 성, 중점구간의 도로원활사업을 잘하도록 제때에 지도하고 있다.

농산물시장 공급 충족 가격 안정

음력설이 다가오면서 농산물소비 성수기에 들어섰다. 상무부의 감측에 따르면 현재 각지의 생활필수품 시장공급이 충족하다. 일부 지역은 저온빙설날씨의 영향으로 남새가격이 어느 정도 올랐지만 기타 생활필수품시장은 기본적으로 안정적인바 아직까지 품절, 매진 상황이 발생하지 않았다.

농업부는 이미 각지 농업부문에서 시장공급 수량을 힘써 늘여 신선한 농산물 공급과 시장가격의 기본 안정을 확보할 것을 요구했다. 상무부는 각지 상무부문에서 골간기업의 류통경로에 의지하여 공급수송중심, 도매시장, 대형 슈퍼, 농업무역시장, 사회구역 상가의 림시 상품집산지와 상품공급망 역할을 잘 발휘할 것을 요구했다.

전력시스템, 주민 생활 우선 보장

폭설과 국부지역의 진눈까비의 영향으로 부분적 송전선로에 착빙현상이 나타나고 일부 지역이 정전 영향을 받았다. 28일 16시까지 강서전력망의 866갈래 선로에 정도부동하게 착빙현상이 나타나 루계로 근 28만호가 정전되였다. 전력으로 응급수리한 결과 90% 정전구역의 전기공급이 회복되였다. 호남성 전 성의 67개 현(시, 구)의 전선에 결빙현상이 나타났고 화용현 동산진 일부 지역에 전력공급이 중단되였다.

국가전력망은 이미 예비안을 가동하고 정전지역에 인원을 파견하여 긴급보수하는 한편 악렬한 날씨에서 전력망의 운행에 대한 감독통제를 적극 강화하고 있다.

국가안전감독총국은 전력공급 특히 예비전원에 대한 검사를 강화하고 탄광, 비석탄광산 등 기업에서 정전이 조성할 수 있는 배수, 가스배출 등 불리한 영향에 대처할 제반 사업을 잘하도록 지도함으로써 갑작스런 정전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엄격히 예방할 것을 각지 안전부문에 요구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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