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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아프간서 최소 20명 언론종사자 순직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1-12 13:36:07 ] 클릭: [ ]

아프가니스탄 기자안전위원회가 11일 발포한 보고에 따르면 2017년 적어도 20명 언론종사자들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여러 가지 폭력사건중 순직했다. 이 수치는 2016년보다 54% 증가했다.

이 위원회 책임자인 나기브 샤리프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 보고를 공포했다. 보고는 2017년은 아프가니스탄 언론종사자들에게 있어서 ‘가장 피비린내 나는 한해’라면서 전국 각지에서 언론종사자를 겨눈 폭력사건이 169차례 발생하여 2016년보다 67% 상승했다고 밝혔다.

보고는 언론종사자 사망을 조성한 사건은 전부 극단조직의 소행이라면서 그중 18명이 극단조직 ‘이슬람국가’에 의해 살해되고 2명이 탈레반조직에 의해 살해되였다고 밝혔다.

보고는 또한 비록 안전형세가 악화되였지만 주로 녀성 언론종사자들이 발기하고 운영하는 뉴스채널이 성공적으로 방송을 시작한 등 아프가니스탄 보도업계는 2017년에 여전히 중요한 성적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 위원회는 아프가니스탄정부가 조속히 필요한 조치를 취하여 진일보 언론종사자들의 안전을 보장할 것을 촉구했다.

아프가니스탄 기자안전위원회는 2009년 3월에 설립되고 본부를 카불에 설치했으며 비영리적 독립사회기구이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01/12/c_129788867.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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