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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조 대화에 개방적 립장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1-12 13:30:27 ] 클릭: [ ]

미국 백악관은 10일, 성명을 발표하고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한국 대통령과 통화 시 미국과 조선이 합당한 시기와 조건하에 대화를 전개하는 데 대해 개방적 립장을 취할 것이라고 표시했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또한 부대통령 펜스를 미국측 대표단 단장으로 평창동계올림픽에 파견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성명은 문재인은 통화에서 트럼프에게 9일 한조대화 결과를 통보하고 대화 성사 과정에서의 트럼프의 ‘중요한 지도 역할’에 감사를 표했으며 두 지도자는 계속하여 조선에 대해 ‘최대압력’ 정책을 집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한국과 조선은 9일 저녁 판문점에서 고위급회담을 마쳤다. 쌍방은 공동성명을 발표, 조선이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하고 쌍방이 군사부문회담을 진행하는 등 사항과 관련해 합의를 달성했다. 쌍방은 여러 분야의 회담을 진행하고 대화협상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작년이래 조선이 핵실험을 진행하고 여러차례 미사일을 시험발사했으며 미한 량국은 군사연습 규모를 확대하면서 조선반도정세에 끊임없이 긴장태세가 나타났다. 트럼프정부가 취임한이래 이른바 ‘최대압력’정책을 견지, 고수하면서 조선의 핵포기를 기대했지만 예상효과에 도달하지 못했다. 올해 1월 중순, 미국은 여러 나라와 함께 카나다 밴쿠버에서 회의를 열고 다음 단계 조선핵문제 해결방침을 토론할 예정이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8-01/11/c_112224378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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