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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대]인대 대표들 분조토론모임서 연변의 발전 담론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1-12 13:26:26 ] 클릭: [ ]

강치영,김수호 등 연길시,훈춘시,돈화시대표단 인대 대표들과 함께 정부사업보고 심의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연변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은 연변주 14기 인대 5차 회의 연길시대표단 정부사업보고 심의모임에 참가해 대표들과 함께 정부사업보고를 심의했다. 심의에서 강호권, 리복상, 리병안, 강해영 등 대표들이 선후로 발언했다.

대표들의 발언을 들은 후 강치영은 연길시의 사업에 대해 “지난해에 연길시는 현구역실력에서 새로운 제고를, 환경면모에서 새로운 변화를 가져왔으며 민생사업에서 새로운 개선을 이룩하고 당의 건설이 새롭게 강화되였다.”고 긍정하고 나서 수부도시 연길시는 전 주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이고 전 주 발전구조에서 매우 중요한 지위를 차지하기에 응당 계속하여 시범인솔역할을 발휘하고 전 주 제반 사업에서 본보기가 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장 김수호는 선후로 돈화시대표단과 훈춘시대표단의 분조심의장소를 찾아 대표들과 함께 정부사업보고를 심의했다. 김수호는 대표들의 발언을 청취하고 나서 “지난 한해 동안 돈화시는 경제사회건설의 온정된 발전을 이끌었다. 특히 관광발전과 ‘아름다운 향촌’건설을 결합시켜 관광발전으로 농촌환경을 개선하고 농민들의 수입을 증대시켰다.”고 말했다.

훈춘시대표단 분조심의에서 김수호는 훈춘시는 주변형세의 발전변화에 발맞추어 대담히 사상을 해방하고 객관적으로 형세를 분석하여 새로운 것을 추구하고 혁신의 새 원동력을 격발시켜 량호한 상업환경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밖에 주인대 대표들은 각 대표단 회의실에서 분조별로 정부사업보고를 참답게 심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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