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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녀성기구, ‘위안부’ 동상 건립 간섭한 일본 규탄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중앙인민방송 ] 발표시간: [ 2018-01-03 15:09:41 ] 클릭: [ ]

필리핀 2대 녀성권익보호기구는 지난해 12월 30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마닐라에 ‘위안부’동상을 세우는 것과 관련한 필리핀 주재 일본대사관의 언행을 규탄하면서 립장을 견지하고 국가의 존엄을 지키기 바란다고 필리핀 정부에 요구했다.

‘가브리엘라’와 ‘필리핀 녀성련맹’은 필리핀 국내에서 오래동안 ‘위안부’의 권익쟁취에 진력해 온 민간 녀성기구이다.이 2대 녀성기구는 일본은 필리핀이 ‘위안부’ 동상을 세우는 데 불만을 품고 필리핀정부를 위협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2대 기구는 필리핀이 ‘위안부’ 동상을 설립하는 것은 또다시 제국주의의 침략을 당하는 것을 피면하기 위한 주권행위라고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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