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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조한 평창동계올림픽 계기로 관계 개선 지지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1-03 15:07:07 ] 클릭: [ ]

외교부 경상대변인은 2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조한 쌍방이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상호 관계 개선, 반도정세 완화 추진 및 반도비핵화 실현을 위해 실제적인 노력을 하는 것을 환영하고 지지한다고 표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은 1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평창겨울철올림픽은 민족의 위상을 과시하는 있는 좋은 계기로 될 것이며 조선은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면서 조한 관원은 조속히 회담을 갖고 조선이 평창겨울철올림픽에 참가하는 가능성을 토론할 수 있다고 표시했다. 한국 문재인 대통령은 2일, 조선이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한조 관계를 개선하고 반도 평화를 추진하려는 한국의 해당 제의에 호응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환영한다면서 평창동계올림픽이 평화의 올림픽으로 되고 한조간 평화와 조선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추진하기 바란다고 표시했다. 중국은 이를 어떻게 보는가 하는 질문에 경상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우리는 조한 량국 지도자가 상호 관계 개선, 조선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 등과 관련해 방출한 긍정적 메시지를 주의했다. 이는 좋은 일이다.

경상은 중국은 조한 쌍방이 이를 계기로 상호 관계 개선, 반도정세 완화 추진 및 반도비핵화 실현을 위해 실제적인 노력을 하는 것을 환영하고 지지한다고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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