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5년래 외교사업 성과, 보편적 찬양 받아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12-29 13:31:13 ] 클릭: [ ]

습근평, 2017년도 외국주재사절사업회의 참가, 사절 접견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습근평은 28일, 인민대회당에서 조국에 돌아와 2017년도 외국주재사절사업회의에 참가한 전체 사절들을 접견하고 중요 연설을 발표했다. 습근평은 18차 당대회이래 외교사업에서 이룩한 성과를 충분히 긍정했으며 사절들이 19차 당대회 정신과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심각히 터득하고 오늘날 시대조류와 국제대세를 정확히 인식함으로써 중국특색의 대국외교를 깊이 있게 추진할 것을 요구했다.

습근평은 우선 당중앙을 대표하여 사절들과 외교전선에서 열심히 사업하고 있는 전체 동지들에게 진지한 위문을 표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18차 당대회이래 당중앙의 령도하에,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의 지지하에 외교사업은 난관을 돌파하고 어려움을 극복하며 격려전진하면서 국가 주권, 안전, 발전 리익을 확고하게 수호하고 전방위적인 외교패턴을 적극 확대했으며 주동적으로 글로벌관리에 참여하고 ‘일대일로’ 공동건설을 추동하여 전에 없었던 중대한 성과를 이룩함으로써 ‘두개 백년’ 분투목표 실현과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 실현을 위해 량호한 외부환경을 마련하고 인류사회의 발전진보 추진을 위해 중대한 기여를 했다. 5년이래 외교사업에서 이룩한 성과는 전당,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의 보편적인 찬양을 받았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가 새시대에 들어섰다. 새시대 외교사업을 잘함에 있어서 우선 19차 당대회 정신을 심각히 터득하고 오늘날 시대조류와 국제대세를 정확히 인식해야 한다. 세계를 내다보면 우리는 백년 동안 있어본 적이 없는 큰 변국에 직면하고 있다. 신세기에 들어서 많은 신흥시장국과 개발도상국이 급속한 발전을 가져오고 세계다극화가 가속적으로 발전했으며 국제패턴이 날따라 균형되고 국제조류 대세는 역전시킬 수 없게 되였다. 중국공산당은 중국인민을 단합인솔하여 완강하게 분투하고 분발하여 강성을 도모하고 중화민족은 일떠서고 부유해지던 데로부터 강성에로의 위대한 비약을 실현했으며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은 전에 없었던 밝은 전망을 보였다. 우리가 드팀없이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는 한 우리 나라는 반드시 날따라 번영창성하고 반드시 날따라 세계무대의 중앙에 접근할 것이며 반드시 날따라 인류를 위해 새롭고도 더욱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중국공산당의 강경한 령도하에 우리 나라 여러 민족 인민들은 신심을 확고히 하고 신념을 확고히 하면서 확고부동하게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길로 나아가고 확고부동하게 개혁개방하며 옛길을 걷지 않고 그릇된 길을 걷지 않으며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로 하여금 세계가 주목하는 발전성과를 이룩하도록 하고 날따라 밝은 발전 전망을 보여주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목전 우리 나라 발전은 전에 없었던 기회에 직면했을 뿐만 아니라 전에 없었던 도전에도 직면했다. 외교전선의 전체 동지들은 19차 당대회 정신,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참답게 학습관철하고 초심을 잊지 말고 사명을 명기하며 적극 진취하고 개척혁신하면서 중국특색의 대국외교를 깊이 있게 추진하고 계속 당과 국가 사업의 발전을 위해 힘을 바쳐야 한다.

첫째, 당에 충성하고 나라를 위해 기여하는 적자지심을 영원히 간직해야 한다. 둘째, 개척전진하고 감당성취하는 사업심을 영원히 간직해야 한다. 셋째, 주동적으로 학습하고 자아혁신하는 진취심을 영원히 간직해야 한다. 넷째, 당이 당을 관리하고 엄하게 당을 다스리는 책임심을 영원히 간직해야 한다.

습근평은 여러 사절들이 당과 인민의 중대한 위탁을 명기하고 충실히 직책을 리행하며 분발성취하고 자신의 실제행동으로 새시대 중국외교사업을 위해 새로운 빛나는 악장을 엮어가기 위해 노력하기 바란다고 표시했다.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서기처 서기이며 중앙판공청 주임인 정설상,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국무위원인 양결지가 자리를 함께 했다.

2017년도 외국주재사절사업회의의 주제는 19차 당대회 정신과 습근평의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깊이 학습관철하고 새시대 중국특색의 대국외교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는 것이다. 양결지가 회의에 참석함과 아울러 연설을 발표하고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연설 정신을 깊이 학습하고 심각히 터득하며 19차 당대회 정신과 습근평의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지침으로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개척진취하고 힘써 전진함으로써 새시대 중국특색의 대국외교의 새로운 기상과 새로운 성취를 보여주기 바란다.

외교부 및 중앙 해당 부문의 책임자들이 회의에 참석했다. /신화사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