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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일본, 군사안전 분야서 신중하게 행동해야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12-27 15:26:28 ] 클릭: [ ]

최근 일본 군사안전 분야 동향 관련 보도에 대해 외교부 화춘영대변인은 26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일본이 평화발전의 길을 걷는 것을 견지하고 군사안전 분야에서 신중하게 행동할 것을 촉구한다고 표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은 F―35B 전투기를 도입하고 헬기호위함 ‘이즈모’호를 항공모함으로 개조하려고 계획하고 있다. 중국은 해당 동향을 어떻게 보는가, 아시아에 새로운 군사경쟁이 일어날가봐 우려하는가 하는 질문에 화춘영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력사적 원인으로 군사안전 분야에서의 일본의 동향은 줄곧 아시아 린국과 국제사회의 높은 관심을 불러왔다. “일부 보도는 일본측이 취하려는 조치는 일본헌법 제9조에 대한 위반일 수 있다고 인정했다. 일본헌법 제9조는 일본이 전후 평화발전의 길을 걷는 중요한 법률적 보장과 표징일 뿐만 아니라 일본이 국제사회를 향한 정중한 약속이기도 하다.”

화춘영은 중국은 일본이 ‘수비 방어 전담’을 견지하고 평화발전의 길을 걷는 것을 견지하며 군사안전 분야에서 신중하게 행동하고 지역 국가의 상호 신뢰와 지역의 평화 및 안정 증진에 유리한 일을 많이 할 것을 촉구했다.

화춘영은 최근년래 일본 관원이 일본은 평화의 힘이라고 여러차례 말한 것을 들었다면서 일본측이 해당 립장을 정책과 행동에 분명하게 락착하기 바란다고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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