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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 외교부: 미국 제재받은 로씨야 공민 근 200명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12-22 14:54:37 ] 클릭: [ ]

로씨야 외교부 대변인 사카로바는 21일, 목전 미국의 각종 제재를 받은 로씨야 공민 자연인이 이미 200명에 접근하고 제재를 받은 기업 법인은 400개를 넘었다고 표시했다.

로씨야 외교부 사이트의 소식에 따르면 사카로바는 이날 정례기자회견에서 미국이 20일 〈마그니츠키법〉에 따라 5명을 제재한 데 대해 담론 시 미국의 이 소행은 그 어떤 리유도 없다면서 ‘아주 황당하다’고 표시했다.

사카로바는 지금까지 미국의 각종 제재를 받은 로씨야 공민 자연인이 195명에 달하고 제재를 받은 기업법인이 402개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로씨야는 이에 부득이 동등한 대응조치를 취해야 한다면서 “이는 로씨야가 바라는 선택이 아니다”고 말했다.

사카로바는 로씨야는 줄곧 미국과의 전략적 관계 개변에 진력해왔지만 미국의 일부 정치집단은 분명 계속하여 량국 관계를 파괴하는 정책을 견지하면서 ‘제재게임’을 지속하고 있다고 표시했다.

미국 재정부는 20일, 로씨야 인권문제와 련결된 〈마그니츠키법〉에 따라 5명의 로씨야인을 제재했다면서 그중에는 로씨야 련방 체첸공화국 지도자 카디로프도 포함된다고 선포했다. 이로써 〈마그니츠키명단〉에 오른 사람은 49명으로 늘었다.

로씨야 변화사 마그니츠키는 여러 명의 로씨야 관원이 공모하여 2.3억딸라의 세금을 횡령했다고 지목했다. 2008년 마그니치키는 세금도피죄로 체포되고 2009년 예심구속기간 사망했다.

2012년 12월, 당시 미국 대통령 오바마는 〈마그니츠키법〉을 체결했다. 이 법은 마그니츠키의 죽임 및 인권 침범과 관련되는 로씨야 공민에게 미국 입국사증을 발급하지 못한다고 규정했다. 같은 달, 로씨야 대통령 뿌찐은 〈반마그니츠키법〉을 체결, 로씨야 공민에 대해 범죄를 저지렀거나 불법적으로 로씨야 공민의 자유 박탈에 참여했거나 로씨야 공민에 대해 불공정한 심판을 진행한 적이 있는 미국 공민의 입국을 금지하고 로씨야에 있는 이들의 재산을 차압한다고 규정했다.

원문: http://us.xinhuanet.com/2017-12/22/c_1122149175.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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