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2017년 세계적으로 이미 97명 언론인 순직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12-19 14:53:37 ] 클릭: [ ]

제네바에 본부를 둔 ‘언론 엠블럼 캠페인’이 18일 발포한 최신 보고에 따르면 12월 15일까지 올해 세계적으로 97명 언론인이 순직했다. 이는 10년이래 가장 낮은 수치이다.

보고는 이 언론인들은 28개 국가에서 순직했고 2008년이래 순직자수가 최초로 100명 이하로 내려갔다고 밝혔다. 하지만 보고는 또한 2017년 순직한 녀성 언론인이 급격히 상승했는데 2016년의 5명에서 올해의 16명으로 상승했다고 지적했다. 보고는 이는 보다 많은 녀성들이 위험지역에서 언론사업에 종사하는 것과 관계된다고 인정했다.

이 보고에 따르면 지난 10년 동안 세계적으로 도합 1,197명의 언론인이 순직했다. 지난 5년간 언론인에게 있어서 가장 위험한 5개 국은 차례로 수리아, 이라크, 메히꼬,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이였다.

2004년에 설립된 ‘언론 엠블럼 캠페인’은 비영리적 글로벌매체관찰기구로서 목적은 대중, 매체와 기타 단체들을 동원하여 공동으로 언론인의 인신안전보호를 촉구하기 위한 것이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