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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중국인민에 대한 문재인의 우호의 정 상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12-15 10:34:23 ] 클릭: [ ]

한국 대통령 문재인은 중국 방문 기간 여러 장소에서 력사문제를 언급하면서 한국인민은 남경대학살 중 중국인민이 겪은 고난에 공감을 느낀다고 표시했다. 외교부 륙강대변인은 14일, 문재인 대통령이 한국정부와 한국인민을 대표하여 중국인민들에게 보여준 우호의 정을 상찬(赞赏)한다고 표시했다.

중국 방문 첫날인 13일, 한국 대통령 문재인은 여러 장소에서 력사문제를 제기했다. 문재인은 12월 13일은 남경대학살 참사 발생 80주년 기념이라면서 한국인민은 중국인민이 겪은 고난에 공감을 느낀다고 표시했다. 문재인은 또한 한국인민들을 대표하여 애도를 표시하고 아픔을 품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위문을 전했다.

문재인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한중은 장기간 내려오면서 영욕을 함께 하고 제국주의 침략에 공동으로 저항했으며 일본식민지 통치에 공동으로 반항했다. 중국이 변영할 때 한국도 번영했고 중국이 좌절을 겪을 때 한국도 좌절을 겪었다. 동북아지역은 응당 력사를 직시하는 태도에 립각하여 협력의 문을 열어야 한다.

이외 중국 주재 한국대사 노(로)영민이 원 계획대로 공항에 나와 문재인 대통령을 맞이한다는 보도도 있었지만 문재인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노영민은 남경에 가서 남경대학살 조난자 국가추모식에 참가했다.

이외 외교부 대변인 륙강은 정례기자회견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한국정부와 한국인민을 대표하여 중국인민들에게 보여준 우호의 정을 높이 평가한다면서 중한 량국은 린국으로 량국 인민은 일본식민침략에 반항하고 민족해방투쟁의 승리를 쟁취하는 가운데서 단결하고 서로 도와주었을 뿐만 아니라 세계반파쑈전쟁 승리를 위해 중요한 기여를 했다고 표시했다.

륙강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13일, 중국은 남경대학살 조난자 국가추모식을 성대히 거행하여 남경대학살 조난자와 일본침략자들에게 처참히 살륙당한 모든 조난동포들을 기리고 중국인민항일전쟁 승리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혁명선렬들과 민족영웅들을 기렸으며 중국인민과 함께 손잡고 일본침략자들을 반격하면서 목숨을 바친 국제전사와 외국친구들을 기렸다. 이 추모식은 력사를 명기하고 선렬들을 기리며 평화를 사랑하며 미래를 개척하는 중국인민의 확고한 립장을 선포하고 평화발전의 길을 걷는 숭고한 념원을 장중하게 보여주었다.

륙강은, 전국정협 주석 유정성이 13일 연설에서 명확히 지적하다싶이 력사를 정확히 인식해야만 미래를 보다 잘 개척할 수 있다면서 중한 량국은 모두 2차 세계대전 피해국으로 량국 인민들은 모두 력사를 정확히 인식해야만 비극의 재연을 방지할 수 있음을 주장한다고 말했다.

“우리는 문재인 대통령이 노영민 대사를 남경대학살 조난자 국가추모식에 파견한 것을 높이 평가한다. 이는 중국인민에 대한 우호의 정을 체현했을 뿐만 아니라 더우기는 한국이 력사의 정의를 굳게 지킴을 보여준다.” 중국은 한국과 함께 력사의 진상을 수호하고 공동으로 책임과 사명을 짊어지며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공동으로 수호할 것이라고 륙강은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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