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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고려·문재인 중한 비즈니스포럼 공동 참석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12-14 10:44:09 ] 클릭: [ ]

국무원 부총리 장고려는 13일 조어대국빈관에서 중국을 국빈방문중인 한국 대통령 문재인과 함께 중한 비즈니스포럼에 참석했다.

장고려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중한 량국은 서로 중요한 린국으로 천연적 협력파트너이다. 중국은 시종 한국과 중한 관계를 고도로 중시하고 있다. 습근평 주석과 문재인 대통령은 이제 곧 중요 회담을 진행하고 량국 관계와 제반 분야의 실무적 교류협력과 관련해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누며 다음 단계 중한 관계 발전을 위해 톱 레벨 디자인과 마스터플랜을 하게 된다. 우리는 량국 지도자가 달성한 중요 공감대를 잘 락착하고 선린우호협력의 대방향을 단단히 파악함으로써 중한 관계가 정확한 방향을 따라 끊임없이 전진하도록 추진해야 한다.

장고려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량호한 중한 관계는 력사와 시대의 대세에 부합될 뿐만 아니라 량국 인민의 공동한 념원이기도 하며 중한이 함께 발전을 계획하는 것은 쌍방의 호혜윈윈에 유리하다. 목전 중한 관계는 관건시기에 처했기에 쌍방은 전략련결 발전을 강화함으로써 인류운명공동체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경제무역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실무협력의 질과 수준을 제고시켜야 한다. 또한 인문교류를 강화함으로써 량국 친선의 민의기초를 공고히 하고 국제협력을 강화함으로써 공동으로 중한 우호협력 관계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해야 한다.

문재인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오늘은 남경대학살 80주년 기념일이다. 한국은 중국인민이 겪은 고난에 공감을 느낀다. 한중은 린국으로 량국은 문화전통이 비슷하고 수교 25년이래 량국 경제무역 관계가 신속히 발전했으며 인원래왕도 빈번했다. 일전 량국 관계는 일부 어려움을 겪었는데 이번 방문을 통해 량국 우의와 신뢰를 재건하고 제반 분야의 협력의 진일보 강화를 바란다.

중한 비지니스포럼에 앞서 장고려는 문재인과 간단한 회견을 가졌다. 장고려는 중한은 고품질 협력파트너로서 협력우세가 뚜렷하다면서 중국은 한국과 함께 문대통령의 이번 방문을 계기로 쌍방의 실무협력과 제반 분야의 교류를 심화하고 중한 관계가 끊임없이 앞으로 발전하도록 추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문재인은 한국은 습근평 주석이 제기한 인류운명공동체 구축 주장을 아주 찬성한다면서 이번 방문을 통해 한중 경제무역협력의 새시대를 개척하고 한중 협력을 진일보 심화함으로써 공동번영 실현을 바란다고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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