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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찐, 2018년 로씨야 대통령선거 참가 선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12-07 15:26:23 ] 클릭: [ ]

로씨야 뿌찐 대통령은 6일, 2018년 3월 진행되는 새로운 임기 로씨야 대통령 선거에 참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로씨야 투데이통신사의 보도에 따르면 뿌찐은 이날 로씨야 서부 도시 니쥬니노브고로드에서 고리키자동차공장 로동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자신은 새로운 임기 로씨야 대통령 선거에 참가할 것이고 이곳에서 이 결정을 선포하는 것이 가장 적합하다면서 “그대들의 지지에 감사하다”고 표시했다.

뿌찐은 “로씨야는 줄곧 전진할 것이고 그 누구도 어느 때든지 이 전진의 발걸음을 막을 수 없다”고 말했다.

최근 몇개월 이래 뿌찐은 여러 장소에서 2018년 대통령 선거에 참가할 것인가는 질문을 여러차례 받았지만 아직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고 표시했다.

올해 64세인 뿌찐은 2000년 로씨야 대통령에 취임하고 2004년 련임했다. 로씨야 헌법은 한사람이 대통령을 련속 2개 임기 이상 맡지 못한다고 규정돼있기에 뿌찐은 2008년 대통령 선거에 참가하지 않고 정부 총리에 취임했다. 그 해 말 로씨야 두마(의회 하원)는 헌법수정안을 통과하고 대통령 임기를 4년에서 6년으로 연장, 2012년 새로 당선된 대통령부터 적용된다고 선포했다. 2012년 3월, 뿌찐은 세번째로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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