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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문재인 중국 방문, 량국 관계 개선 추진 기대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CCTV넷 ] 발표시간: [ 2017-12-07 15:09:38 ] 클릭: [ ]

중국 외교부는 6일, 중국 국가주석 습근평의 초청에 의해 한국 문재인 대통령이 12월 13일부터 16일까지 중국을 국빈방문한다고 발표했다.

외교부 경상 대변인은 이날 북경에서 이번 방문이 중한 관계의 개선과 발전을 추진하고 조선반도 등 문제에서 쌍방간의 교류와 조률을 증진하는 데서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상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이번 방문은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중국 방문이다. 중국 지도자는 문재인 대통령과 회담을 나누고 회견을 가지면서 량국 관계 및 공동으로 관심하는 국제와 지역 문제와 관련해 의견을 나누게 된다. 문재인 대통령은 중국 방문 기간 북경과 중경을 방문하게 된다. 중국은 이번 방문이 중한 관계의 개선과 발전을 추진하고 조선반도 등 문제에서의 쌍방의 교류와 조률을 증진하는 데서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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