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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극강, 로씨야 뿌찐 대통령 회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11-30 12:44:34 ] 클릭: [ ]

현지시간으로 11월 29일, 국무원 리극강 총리는 모스크바 그레믈리궁에서 로씨야 뿌찐 대통령을 회견했다.

국무원 리극강 총리는 현지시간으로 11월 29일, 모스크바 크레믈리궁에서 로씨야 뿌찐 대통령을 회견했다.

리극강은 우선 뿌찐 대통령에 대한 습근평 주석의 진심어린 문안과 량호한 축원을 전했다. 리극강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가 페막된 지 얼마 안되여 습근평 주석과 뿌찐 대통령은 윁남 다낭에서 성공적인 회담을 가졌다. 중로 전면적 전략파트너관계는 안정적으로 전진하고 있다.

리극강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목전 량국 경제협력은 견실한 발걸음을 내디디고 있다. 경제무역, 에너지, 항공, 교통인프라, 생산능력장비, 농업 등 전통 분야에서의 쌍방의 협력은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디지털경제, 과학기술혁신, 중소기업 등 새 분야에서의 협력도 진전을 거두었다. 이는 중로간의 협력은 아주 큰 잠재력과 드넓은 전망이 있음을 보여준다. 중국은 ‘일대일로’ 제안과 유라시아경제련합과의 련결을 강화하여 전통 분야 협력의 선두역할을 잘 발휘할 뿐만 아니라 신흥 분야의 새 운동에너지효응도 중시함으로써 극동 개발 잠재력을 발휘하고 국제무역규모를 확대하여 량국 인민들에게 보다 많은 복지를 마련해줄 것이다.

리극강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국은 로씨야와 함께 국제사무에서의 교류와 조률을 강화하고 상해협력기구 등 다자 기틀내에서의 협력을 밀접히 함으로써 공동으로 지역협력의 안정 속 진보 추구에 조력하고 세계의 평화와 발전에 건설적 력량을 주입할 것이다.

뿌찐은 리극강이 로씨야에서 상해협력기구 성원국 총리회의에 참석한 데 대해 감사를 표했다. 뿌찐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로중이 빈번한 고위층 래왕과 교류를 유지하는 것은 량국 관계 발전의 안정성과 고수준을 충분히 보여준다. 량국 정부 및 해당 협력기구는 쌍방의 실무협력에 중요한 지도역할을 발휘했다. 목전 로중 무역 성장추세가 량호하고 에너지 교통인프라, 농업, 지역 등 분야의 협력이 적극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유라시아경제련합과 ‘일대일로’ 제안은 상호 보완성이 있는바 쌍방이 발전전략을 잘 련결하여 호혜윈윈을 보다 잘 실현하기 바란다.

쌍방은 또한 공동으로 관심하는 국제와 지역 문제를 두고 의견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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