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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통화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11-30 10:39:01 ] 클릭: [ ]

국가주석 습근평은 29일, 요청에 응해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일반 통화를 가졌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얼마전 대통령선생은 중국에 대해 아주 성공적인 국빈방문을 진행했으며 우리는 중미 관계와 공동으로 관심하는 중대 문제와 관련해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누고 여러 면에서 중요한 공감대를 달성했는바 중미 관계가 건강하고 안정한 발전을 유지하도록 추진하는 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미 쌍방은 량국 지도자가 달성한 중요 공감대를 잘 락착하고 량국 고위층 및 각 급별 래왕을 정성껏 계획하고 배치하며 중미 4개 고위급 대화기제의 제2라운드 대화를 잘 개최함으로써 량국간의 협력 협의와 프로젝트를 서둘러 락착해야 한다. 쌍방은 중대 국제 및 지역 문제와 관련해 밀접한 교류와 조률을 유지해야 한다.

트럼프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내가 중국을 방문 시 습근평 주석이 열정적으로 접대해준 데 대해 재차 감사를 표한다. 중국의 유구하고 찬란한 력사문화도 나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나는 방문 성과에 대한 습주석의 긍정적 평가와 중미 관계 추진 견해를 찬성한다.

트럼프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미국은 조선이 재차 탄도미사일을 시험발사하여 국제안전에 영향을 미친 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한다. 미국은 조선핵문제 해결에서의 중국의 중요 역할을 중시하는바 중국과 함께 교류와 조률을 강화하여 조선반도 핵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용의가 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조선반도 비핵화를 실현하고 국제핵확산금지체계를 수호하며 동북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 것은 중국의 확고부동한 목표이다. 중국은 미국을 포함한 해당 각측과 계속하여 교류를 유지하고 공동으로 조선반도 핵문제가 대화담판, 평화해결의 방향을 따라 발전하도록 추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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