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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통일부 장관: 평화는 문재인 반도정책의 우선 목표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11-29 14:36:12 ] 클릭: [ ]

한국 통일부 장관 조명균은 28일, 평화는 한국 대통령 문재인의 조선반도정책에서의 우선 목표라면서 현단계 조선에 대해 제재와 압력을 취하는 것은 조선으로 하여금 다시 대화담판의 궤도에로 돌아오게 하기 위한 것이라고 표시했다.

조명균은 이날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문재인의 조선반도정책에는 조선핵문제 해결과 반도의 영구적 평화, 지속가능발전의 조한 관계, 반도의 새 경제공동체 구축 등 3개 목표가 포함된다고 표시했다.

조명균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한국의 조선반도정책에는 2대 전망이 있는데 하나는 ‘평화공존’이다. 이는 평화가 안보와 경제에 보장을 제공해줄 수 있기 때문이다. 다른 하나는 ‘공동번영’이다. 즉 한조간에 서로 협조하고 공동번영의 조선반도를 구축하는 한편 경제협력이 반도범위를 넘어 동북아 주변 국가와 함께 개방된 공동번영을 구축하는 것이다.

7월 17일, 한국정부는 조선에 남북군사회담을 진행하여 쌍방의 군사분계선 부근에서 군사 긴장을 격화시키는 모든 적대행위 정지를 론의할 것을 제의하고 남북적십자회 사업회담을 진행할 것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조명균은 한국정부의 제의는 여전히 유효하지만 목전 조선측의 회답을 받지 못했다면서 한국정부는 정책원칙과 련관성을 견지하고 추호의 동요도 없이 조선핵문제 해결과 조한 관계 개선을 추진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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