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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극강, 제6차 중국―중동부유럽국가지도자회담 참석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11-27 15:28:55 ] 클릭: [ ]

웽그리아 공식방문

11월 26일 오후, 웽그리아 오르반 총리의 초청으로 국무원 리극강 총리는 전용기를 타고 부다뻬슈뜨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오르반 총리가 내각 장관을 이끌고 공항에 마중을 나왔다.

웽그리아 오르반 총리의 초청으로 국무원 리극강 총리는 현지시간으로 11월 26일 오후 전용기를 타고 부다뻬슈뜨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리극강은 제6차 중국―중동부유럽국가지도자회담에 참석하고 웽그리아에 대한 공식방문을 진행한다.

오르반은 내각 장관을 이끌고 공항에 마중을 나왔다. 리극강이 트랩을 내린 후 량국 총리는 친절하게 악수하면서 열정적으로 인사말을 나누었다. 레드 카펫 량켠에는 의장대가 대렬을 지었고 웽―중 이중언어학교 소학생들이 꽃을 선사하며 환영했다. 웽그리아 주재 중국대사 단결룡 등도 공항에 마중을 나왔다.

리극강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올해는 중국―중동부유럽국가 ‘16+1협력’ 전개 5주년이 되는 해이다. 5년이래 ‘16+1협력’은 없던 데로부터 있는 데로, 작던 데로부터 크게 발전한 가운데 견실한 프로젝트와 실제적인 협력성과는 쌍방 인민들에게 혜택을 주었고 ‘평등협상, 호혜상생, 개방포용, 실무혁신’의 협력리념은 사람들 마음속에 깊이 자리잡았다. ‘16+1협력’은 중국―유럽 협력의 구성부분으로 중동부유럽국가의 자국발전에 조력할 뿐만 아니라 유럽 전반의 평형발전도 촉진하였는바 유럽 일체화 진척에 유리하다. 중국은 각측과 함께 5년이래 우리가 전진해온 려정을 돌이켜보면서 미래 청사진을 계획하고 보다 큰 진보를 실현할 것이다.

리극강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국과 웽그리아의 전통우의는 깊다. 1949년 새 중국이 설립된 초기 중―웽 량국은 곧 외교 관계를 수립했다. 60여년이래 량국 관계는 서로 존중하고 평등하게 대하는 기초상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발전을 거두었다. 나는 이번 방문을 통해 웽그리아측과 우정을 함께 나누고 협력을 함께 상의하며 중―웽 전면 전략파트너관계의 내포를 풍부히 함으로써 중―웽 친선협력이 공동발전, 민중복지 마련의 길에서 새로운 활기를 띠고 새로운 단계에 진입하기를 기대한다.

‘16+1협력’ 지도자회담 참석 기간 리극강은 중동부유럽국가 지도자들과 미래협력 요지를 계획하고 일련의 협력문건 체결식과 기자회견에 참석하며 제7차 중국―중동부유럽국가 경제무역포럼에 참석하고 ‘16+1협력’ 설립 5주년을 함께 경축하며 회의 참가 중동부유럽국가 지도자들과 쌍무회견을 갖게 된다.

웽그리아 방문 기간 리극강은 오르반 총리와 회담을 갖고 정치, 경제, 금융, 인문 등 분야 협력문건 체결식에 참석하며 공동기자회견을 갖는다. 리극강은 또한 웽그리아 아테르 대통령과 국회의장 쾨베르 등 정계요인들도 회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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