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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일본 새 내각, 적극적인 대 중국 정책 고수하기 바란다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11-03 11:13:56 ] 클릭: [ ]

외교부 화춘영 대변인은 2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일본 새 내각이 적극적인 대 중국 정책을 고수하고 실제적인 행동으로 중일 관계 개선 립장을 락착함으로써 중국과 함께 량국 관계의 정확한 방향으로의 개선과 발전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기 바란다고 표시했다.

보도에 따르면 1일 오후, 일본 자민당 총재인 아베 신조는 국회 상하원에서 다수의 지지를 받고 일본 수상을 련임했으며 새 내각을 구성했다. 중국은 아베가 재차 수상으로 당선된 것을 어떻게 보는가, 아베 수상의 다음 임기 중일 관계 추세에 대해 어떤 기대가 있는가 하는 기자의 질문에 화춘영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중국은 일본이 새로운 임기의 내각을 성립한 것을 주목했다. 중일 관계의 안정하고 건강한 발전은 량국과 량국 인민의 근본리익에 부합된다. 중국은 일관적으로 중일 4개 정치문건과 4개 원칙 공감대 기초상에서 력사를 거울로 삼고 미래를 지향하는 정신에 립각하여 중일 관계를 발전하는 것을 주장한다.

화춘영은 일본 새 내각이 해당 문건과 공감대 정신을 철저히 준수하고 적극적인 대 중국 정책을 고수하며 실제적인 행동으로 중일 관계 개선 립장을 락착함으로써 중국과 함께 량국 관계의 정확한 방향으로의 개선과 발전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기 바란다고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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