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중한 쌍방, 중한관계와 관련해 소통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10-31 11:11:52 ] 클릭: [ ]

-중한 쌍방: 제반 분야의 교류와 협력이 조속히 정상적인 발전궤도로 돌아오도록 추진하는 데 동의

중한 쌍방은 일전 중국 외교부 부장 조리 공현우와 한국 국가안보실 2차장 남관표 간의 경로 등을 통해 조선반도문제 등과 관련해 외교부문간의 소통을 진행했다.

쌍방은 조선반도 비핵화와 평화적인 조선핵문제 해결 원칙을 재확인하고 계속하여 모든 외교수단을 통한 조선핵문제 해결을 추진할 것을 재천명했다. 쌍방은 이를 위해 진일보 전략 교류와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한국은 ‘사드’문제에서의 중국의 립장과 관심을 인식하고 한국에 배치한‘사드’시스템의 원래 배치 목적대로라면 제3국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면서 중국측 전략안전리익을 손상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명확히 표시했다. 중국측은 국가안전을 수호하는 립장에서 출발하여 한국에서의‘사드’시스템 배치를 반대함을 재천명했다. 한편 중국측은 한국측의 립장을 주목하고 한국측이 해당 문제를 타당하게 처리할 것을 바란다고 표시했다. 쌍방은 량군 경로를 통해 중국이 관심하는 ‘사드’관련 문제를 두고 소통하는 데 합의했다.

중국측은 대탄도미사일체계 구축,‘사드’추가 배치, 한미일 군사협력 등과 관련해 중국정부의 립장과 관심을 명백하게 밝혔다. 한국측은 한국정부가 이에 앞서 공개 론술한 립장을 재차 표명했다.

쌍방은 중한 관계를 고도로 중시한다면서 쌍무 공동문건의 정신에 따라 중한 전략파트너 관계 발전을 추진하기 바란다고 표시했다. 쌍방은 량국 교류협력 강화는 쌍방의 공동리익에 부합된다고 인정하면서 제반 분야의 교류와 협력이 조속히 정상적인 발전궤도로 돌아오도록 추진하는 데 동의했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