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외교부: 중로 전통 친선 기반 단단히 다져야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10-11 14:38:23 ] 클릭: [ ]

중국 외교부 화춘영대변인은 10일 북경에서 열린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로씨야와 함께 세세대대로 내려온 중로 친선의 기반을 단단히 다질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로씨야 뿌찐 대통령은 9일 로중친선협회 설립 60주년을 맞아 보낸 축하서한에서 로중 량국을 련결시킨 선린우호와 상호 량해의 우량한 전통을 세세대대로 이어가고 발전시켜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된 질문에 대해 화춘영대변인은 9일, 습근평 국가주석 역시 로중친선협회에 축하서한을 보냈다면서 로중친선협회 설립 60주년에 즈음해 량국 지도자가 동시에 축하서한을 보낸 것은 중로 관계에 대한 량국 지도자의 고도로 되는 중시, 그리고 민간교류를 통해 량국 관계 발전을 추진하는 데 대한 충분한 긍정과 기대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화춘영대변인은 현재 중로 전면적 전략파트너관계는 높은 수준에서 운행되고 있고 력사의 최고시기에 들어섰다고 지적했다.

그는 중국은 로씨야와 함께 손잡고 민간 래왕을 격려하고 추진하며 세세대대를 내려온 중로 친선의 기반을 단단히 다짐으로써 중로 관계가 높은 수준에서 보다 많은 성과를 이룩하도록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