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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 프라윳 총리: 잉락 목전 두바이에 있다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9-29 14:29:55 ] 클릭: [ ]

8월 1일, 방코크에 위치한 타이 최고법원 앞에서 타이 전임 총리 잉락이 매체와 교류하고 있다.

타이 외교부의 소식에 따르면 전임 잉락 총리가 목전 아랍추장국련방의 두바이에 있다고 타이 프라윳 총리는 28일 대통령부에서 밝혔다.

프라윳은 타이 해당 부문은 국제형사경찰기구과 조률하여 절차에 따라 잉락을 돌아오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타이 최고법원은 27일, 피고인 잉락이 현장에 없는 상황에서 쌀 수매 사건에 대해 판결을 내렸다. 법원은 잉락의 직무유기, 부패 용인 등 혐의가 설립된다고 인정하고 법에 따라 5년 유기징역을 선고, 집행유예는 없었다.

타이 경찰측은 28일, 경찰은 국제형사경찰기구와 련계하여 잉락에게 수배령을 내릴 수도 있다고 표시했다. 목전 경찰은 이미 타이 전국에 수배령을 내렸다.

쌀 수매 사건은 워낙 8월 25일에 판결하기로 되여있었지만 이날 응당 출석해야 할 잉락이 몸이 불편하다는 리유로 변호사를 통해 법정에 나서지 않을 것이라고 선포했다. 때문에 9월 27일로 연기된 것이다. 그 후 타이측은 조사를 거쳐 잉락이 경찰의 협조하에 출국했음을 인정했다.

쌀 수매 프로젝트는 잉락이 2011년 8월 정권을 잡은 초기에 시작한 정책이다. 2014년, 농민으로부터 시장가격보다 높은 가격으로 쌀을 수매한 이 정책은 국가재정 결손 및 대량의 부패를 초래했다는 비평을 받았다. 2014년 5월, 타이 헌법재판소는 직권람용, 헌법위반을 리유로 잉락의 총리직무를 해제했다. 얼마 후 타이 군부측은 쿠데타를 일으키고 잉락정부를 뒤엎었다.

2015년 2월, 타이 검찰총장판공실은 최고법원에 잉락에 대한 소송을 제기, 잉락이 총리 취임기간 추진한 쌀 수매 프로젝트가 형법과 반탐오법을 위반하고 국가재정 결손 및 대량의 부패를 초래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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