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외교부: 해당 각측 조선핵문제중 중국 노력 적극 지지하기를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9-13 14:07:13 ] 클릭: [ ]

유엔 안전보장리사회(안보리) 제2375호 결의가 통과된 후 여러측은 정치와 외교 수단으로 조선반도 문제를 해결할 것을 촉구했다.

외교부 경상대변인은 12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시종 대화협상을 통해 평화적으로 조선반도 핵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견지한다면서 해당 각측이 평화담판을 추진하는 중국의 노력을 지지하기 바란다고 표시했다.

안보리 제2375호 결의가 통과된 후 적지 않은 안보리 성원국이 해설 발언에서 정치와 외교 수단으로 조선반도 문제 해결을 모색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보도에 따르면 한국 문재인 대통령, 로씨야 뿌찐 대통령,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 독일 메르켈 총리 등 지도자들은 일전 통화에서 모두 평화적인 방식으로 조선핵문제를 철저히 해결할 것을 주장했다. 중국은 이를 어떻게 보는가 하는 질문에 경상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중국은 해당 각측의 립장을 주목했다. 중국은 시종일관 대화협상을 통해 평화적으로 조선반도 핵문를 해결하는 것을 견지해왔다. 갓 통과된 안보리 결의는 조선 핵미사일계획에 대해 진일보 조치를 취하고 국제핵확산금지체계를 확고히 수호하는 한편 반도와 동북아의 평화와 안정 수호를 재천명하고 평화, 외교와 정치적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강조했으며 6자회담과 ‘9.19’성명 약속을 지지했다. 각측은 모두 전면적이고 완정하게 안보리 결의의 해당 규정을 집행해야 한다고 중국은 인정한다.

경상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목전 반도 정세는 고도로 복잡하고 민감하며 준엄한바 각측은 모두 자제하고 대화협상을 통해 평화적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중국은 반도 핵문제를 타당하게 해결하는 데 꾸준한 노력을 해왔다. ‘쌍방 병행’ 사고방향과 ‘쌍방 잠시 정지’ 제안은 중국이 목전 반도 형세와 각측의 합리적인 관심사항을 결합하여 평화적인 방식으로 반도문제를 철저하게 해결하기 위해 제기한 방안이다. 이 방안은 근본적인 것과 지엽적인 것을 함께 해결할 수 있으며 공정하고 합리적이다. 해당 각측이 평화담판을 촉진하는 중국의 노력을 지지하고 중국과 함께 평화적으로 반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건설적 역할을 발휘하기 바란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