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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일본 새 방위백서 견결히 반대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8-10 13:15:38 ] 클릭: [ ]

외교부 경상대변인은 9일 일본정부가 새 방위백서를 통과한 것과 관련해 방위백서는 재차 사실을 돌보지 않고 중국의 정상적인 국방건설과 군사활동에 대해 리유 없이 질책했으며 남해문제에서 말썽을 일으켰다면서 중국은 이에 강렬한 불만과 견결한 반대를 표시하고 일본측에 엄정한 교섭을 제기했다고 표시했다.

8월 8일, 일본정부는 새 방위백서를 통과하고 재차 중국의 국방정책과 군사활동에 대해 질책했다. 중국은 이를 어떻게 보는가는 기자의 질문에 경상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일본 새 방위백서는 재차 사실을 돌보지 않고 케케묵은 이야기를 다시 꺼내며 중국의 정상적인 국방건설과 군사활동에 대해 리유 없는 질책을 들이대면서 중국의 남해활동에 대해 왈가왈부하고 남해문제에서 말썽을 일으키고 있다. 중국은 이에 강렬한 불만과 견결한 반대를 표시하며 이미 일본측에 엄정한 교섭을 제기했다.

경상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국정부가 국가 령토주권과 해양권익을 수호하는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중국이 조어도 령해에서 순항, 집법하는 것은 중국의 고유의 권리로서 일본은 이러쿵저러쿵 할 권리가 없다. 중국은 국제법과 해당 국내법규 및 자국 국방수요에 따라 정상적인 해공활동을 진행하는 것은 나무랄 바가 없다. 중국이 남사군도 일부 섬에서 필요하고 적절한 시설건설을 진행하는 것은 국제법이 부여한 주권국가의 정당한 권리로서 ‘군사화’와 아무런 관계가 없으며 지역안전에 위협을 조성하지 않는다. 본 지역 국가의 공동한 노력하에 목전 남해형세는 이미 안정된 추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과 아시안국가는 협력강화에 초점을 두고 전면적으로 〈남해각측행위선언〉을 효과적으로 락착하도록 추진하며 공동으로 지역 규칙을 세우고 있다. 중국과 아시안국가 외교부 장관은 갓 〈남해행위준칙〉기틀을 통과하고 각측이 목전 남해형세의 적극적이고 량호한 추세를 충분히 긍정했으며 ‘외교부 장관 열선’ 등 조기수확을 높이 평가했다. 일본측이 중국과 아시안국가가 남해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 노력을 존중하고 남해문제를 과장하며 남해문제에 개입하는 것을 멈추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건설적 역할을 많이 발휘하기 바란다.

경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일본은 군사안전정책을 대폭적으로 조정하고 주변 안전 위협을 과장하는 것을 통해 자국의 강군 헌법 수정을 위한 핑계를 조성하려고 도모하고 있다. 이는 지역 국가와 국제사회의 광범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중국은 일본이 력사교훈을 착실히 받아들이고 평화발전의 길을 견지하며 군사안전분야에서 신중하게 행동하고 이웃나라와의 상호 신뢰를 증진하고 량국의 정치안전, 상호 신뢰를 증진하며 본 지역의 평화와 안정 수호에 유리한 일을 많이 할 것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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