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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말레이시아 기업, ‘일대일로’ 배경하에서의 기업 발전 새 기회 탐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 발표시간: [ 2017-07-14 14:19:49 ] 클릭: [ ]

중국 청화대학 오도구금융학원과 말레이시아 련창국제은행이 공동 주최한 ‘일대일로’ 동남아―중국 기업가교류포럼이 13일 말레이시아 수도 꾸알라룸뿌르에서 진행됐다. 회의참가자들은 ‘일대일로’ 건설 발전현황, 기업이 어떻게 ‘일대일로’ 건설에 참여할 것인가 등 화제를 두고 연구토론을 전개했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일대일로’ 제안하에서의 중―말 기업가의 새로운 기회”로 중국 알리바바그룹, 말레이시아 양충례그룹 등 유명 기업의 고위층 경영자들을 포함한 수백명 전문가와 학자 및 기업가 대표들이 참석했다.

말레이시아 총리서 위가상 부장은 개막축사에서 2016년 중국은 련속 8년째 말레이시아 최대 무역파트너로 되였다면서 올해 량국 쌍무무역은 계속하여 량호한 추세를 보이고 있는바 5월 쌍무무역액이 동기 대비 대폭 증가했다고 말했다.

위가상은 ‘일대일로’ 건설이 끊임없이 추진되는 배경하에서 포럼의 개최는 시기적절하다면서 량국 기업가들이 성공경험을 나누고 시대정보를 포착함으로써 함께 목전과 미래 세계경제 발전의 중점과 추세를 탐구할 수 있다고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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