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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변의 국제환경하에 진행된 한차례 대국 외교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7-10 14:23:53 ] 클릭: [ ]

― 왕의, 습근평 주석 로씨야·독일 방문 및 제12차 G20 정상회의 참석 상황 소개

7월 3일부터 8일까지 국가주석 습근평은 초청에 응해 로씨야와 독일을 공식방문하고 함부르그에서 제12차 G20 정상회의에 참석했다. 일정이 결속된 후 외교부 왕의 부장은 이번 방문 상황에 대해 소개했다.

왕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습근평 주석의 이번 방문은 목전 복잡한 국제형세하에서 전개한 한차례 대국 외교 일정이다. 로씨야 방문은 중로 전략적 협력과 실무협력을 새로운 높이로 제고시켰다. 독일 방문은 중―독 관계와 중국―유럽 관계의 새로운 발전을 추진했다. G20 함부르그 정상회의는 글로벌경제관리의 새로운 운동에너지를 개척했다. 이번 방문은 중국이 파트너관계를 심화하고 다자주의를 견지하는 명확한 신호를 방출하고 공동안전을 수호하고 일반혜택발전을 추구하는 유력한 공감대를 응집시킴으로써 국제형세의 란국을 위해 안정성을 주입하고 세계경제 곤경을 위해 방향을 제시해주었으며 글로벌관리 비상국면을 위해 긍정에너지를 공헌했다.

로씨야 방문: 중로 전면적 전략파트너관계 공고·심화

중로 관계는 력사상 가장 좋은 시기에 처하고 있으며 대국, 린국 관계의 본보기를 수립했다. 습근평 주석의 이번 방문은 량국 고위층 교류의 추세를 유지함으로써 중로 관계의 발전을 위해 새로운 동력을 주입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중로 지도자의 교류가 보다 깊어지고 중로 상호 신뢰의 토대가 보다 견고해졌으며 중로 리익 융합이 보다 긴밀해지고 중로 국제협력이 보다 일치되였다.

왕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습근평 주석의 이번 로씨야 방문은 중로 협력은 량국 민심이 향하는 바이며 쌍방의 확고한 전략적 선택이고 또한 국제사회의 공동리익에 부합됨을 재차 충분히 증명했다. 중로 관계는 제3국에 대한 비동맹, 비저항, 비겨냥의 토대우에서 전면적인 전략협력을 끊임없이 심화하고 신형 대국 관계의 본보기로 되고 있으며 강대한 생명력과 거대한 발전 잠재력을 보여주었다.

독일 방문: 중―독 전방위적 전략 협력 확장·제고

중국과 독일은 세계 제2대, 제4대 경제체이고 또한 유라시아대륙에서 중요한 영향력을 가진 두개 력량이다.

2014년 습근평 주석이 최초로 독일을 공식방문 시 량국 전방위적 전략파트너관계의 새로운 위치확정을 확립함으로써 중―독 관계는 전례 없는 량호한 국면을 나타냈다. 중―독 수교 45주년이 되는 올해에 습근평 주석이 초청에 응해 재차 독일을 방문함으로써 량국의 전방위적 전략협력이 한걸음 더 나아가도록 추진하고 중국―유럽 관계의 끊임없는 전진을 이끌었다. 이번 방문은 중―독 관계의 앞길을 계획하고 중―독 협력의 전략적 내용을 풍부히 했으며 중―독 인민의 마음의 뉴대를 당기고 중국―유럽 관계의 발전동력을 증강했다.

왕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독일 전국이 모두 습근평 주석의 방문을 열렬히 환영했다. 독일 정부는 이번 방문을 위해 이례적인 례우를 제공하고 전투기 호위 등을 포함한 특수배치를 했으며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은 습근평 주석을 위해 성대한 환영의식을 마련하고 메르켈 총리 부부는 습근평 주석과 부인 팽려원녀사를 위해 가정식 개인만찬회를 베풀었다. 습근평 주석은 또한 독일 사민당 총리 슐츠, 함부르그시 시장 숄츠 및 독일 민중들과 교류함으로써 친선협력의 리념을 전하고 광범한 적극적인 호응을 받았다. 중―독 관계를 강화하고 심화하는 것은 이미 독일 각 당파와 각 계층의 보편적인 공감대로 되였다.

G20 정상회의 참가: G20 협력 추세 수호·추진

G20는 국제경제협력의 주요 포럼이다. 함부르그 정상회의의 주제는 ‘련동의 세계 구축’으로서 작년 항주 정상회의에서 결정한 혁신, 활력, 련동, 포용의 세계경제 구축과 일맥상통하다. 습근평 주석은 회의에 참가한 각 측과 함께 함부르그 정상회의가 항주 정상회의의 기초상에서 적극적인 진전을 거둠으로써 G20 협력 강화, 세계경제 성장 추진, 글로벌경제 관리 완벽화를 위해 새로운 공헌을 하도록 추진했다. 개방과 포용을 견지하고 세계경제 발전의 방향을 제시해주었다. 종합적 시책을 창도하고 글로벌경제 성장 지지를 완벽화했다. 파트너정신을 발양하고 각 성원국의 단결과 협력을 수호했다. 국제협력을 힘써 추진하고 천하를 구제하는 중국의 포부를 과시했다.

6일 간, 습근평 주석은 40여차례의 쌍무, 다자 활동에 참가하고 여러 나라 지도자, 국제기구 책임자 및 방문국가 각계 인사와 교류하면서 리해를 심화하고 공감대를 증진했으며 단결을 수호하고 협력을 추진했다. 국제여론은 국제풍운의 변화 앞에서 중국은 확고부동하게 평화와 협력을 지지하고 개방과 포용을 창조했으며 호혜윈윈을 고수함으로써 대국의 책임을 보여주고 적극적인 인솔역할을 발휘했는바 믿음직한 협력파트너이고 신뢰력량이라고 보편적으로 인정했다.

왕의는 마지막으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습근평 주석의 이번 방문은 중국의 전방위적 외교배치를 심화하고 중국의 건설적 국제형상을 제고시켰으며 중국특색의 대국외교의 새로운 장을 엮었다. 18차 당대회 이래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국제대세를 통찰하고 시대의 추세를 장악했으며 국제구도 가운데서 시종 전략적 주동지위를 유지해왔다. 목전 우리 나라의 외부환경은 지속적으로 빠른 속도로 변천하고 국내 개혁발전의정은 전면적으로 전개되였다. 우리는 습근평 총서기의 외교사상으로 대뇌를 무장하고 개척진취하며 분발노력함으로써 19차 당대회의 성공적인 소집을 위해 보다 훌륭한 외부환경을 마련하고 ‘두개 백년’ 분투목표 실현을 위해 보다 훌륭한 보장을 제공하며 세계의 평화와 발전 사업을 위해 보다 큰 공헌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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