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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조선 핵미사일 개발 안 하면 조건 없이 대화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6-16 14:20:07 ] 클릭: [ ]

6월 15일, 한국 서울에서 한국 문재인(가운데) 대통령이 〈남북공동선언〉 발표 17주년 기념활동에 참가했다. 문재인은 조선이 더는 핵미사일 개발을 진행하지 않는다면 한국은 조선과 조건 없는 대화를 전개할 용의가 있다고 표시했다.

한국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조선이 더는 핵미사일 개발을 진행하지 않는다면 한국은 조선과 조건 없는 대화를 전개할 용의가 있다고 표시했다.

문재인은 이날 오후 서울에서 〈남북공동선언〉 발표 17주년 기념활동에 참가 시 상술 립장을 표시했다.

한편 문재인은 한국은 6자회담 〈9.19공동성명〉과 〈2.13합의〉가 리행되도록 촉진함으로써 조선반도 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문재인은 조선이 한국 측의 대화 제의에 응답할 것을 촉구했다. 조건 없는 대화와 관련해 문재인은 조선과 함께 어떻게 현유의 한조합의를 락착할 것인가를 연구토론할 용의가 있다면서 조선의 철저한 핵포기, 반도의 평화체계 구축, 조미 관계 회복 등 내용에 대해서도 쌍방은 모두 연구토론할 수 있다고 표시했다.

문재인은 또한 조선의 핵포기는 한조합의 소원의 락착을 표명하는 증거로서 조선이 실천에 옮긴다면 한국 측은 적극적인 지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2006년 6월 15일, 당시 한국 대통령 김대중이 부인 이(리)희호와 함께 평양을 방문, 당시 조선 최고지도자인 김정일을 회견하고 〈남북공동선언〉을 체결, 발표했다. 선언은 조한 화해협력의 새 시기를 개척했으며 남북관계는 그 후 뚜렷이 완화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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