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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반테러사무실 설립 결정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6-16 14:16:22 ] 클릭: [ ]

유엔총회는 15일 결의를 채택하여 유엔반테러구조를 재조직하고 유엔반테러리즘사무실(반테러사무실)을 설립함으로써 반테러에서의 유엔시스템의 노력에 협조하고 각 회원국의 반테러능력 건설에 대한 지지를 확대할 데 대해 결정했다.

결의는 유엔사무총장 구테레스의 해당 건의를 환영하고 목전 유엔 반테러 집행사업팀사무실과 유엔 반테러리즘쎈터 및 사업일군을 비서처 정치사무부에서 반테러사무실로

반테러사무실의 주요직책은 다음과 같은 면이 포함된다. 유엔사무총장이 책임진 유엔시스템내 반테러 면의 각항 임무를 지도한다. 유엔반테러집행사업팀 각 실체의 협조 일치성을 강화한다. 회원국의 반테러능력건설에 대한 지지를 강화한다. 유엔 반테러 노력의 가시도를 제고하고 홍보를 강화하며 자원동원을 추진한다. 유엔시스템의 반테러, 폭력극단주의 예방 사업이 충분한 중시를 받도록 확보한다.

제71회 유엔총회 주석 톰슨은 회의에서 연설을 발표하고 이는 구테레스가 취임한 이래 진행하는 첫번째 중대한 기구개혁이라면서 결의의 채택은 유엔이 회원국을 협조하여 〈유엔글로벌반테러전략〉을 실시하는 능력을 제고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구테레스는 이날 대변인을 통해 성명을 발표하고 유엔총회가 이 결의를 채택한 데 대해 환영을 표시했다. 성명은 반테러와 폭력극단주의 예방은 날로 증가하는 국제의 평화와 안전 면의 위협에 대응하는 우선사항이라면서 유엔 반테러구조에 대한 이번 개혁이 충돌을 예방하고 지속적인 평화와 발전을 추진하는 유엔의 노력을 촉진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2006년, 유엔 회원국은 테러리즘 타격 면에서의 유엔 각 회원국의 노력에 협조하고 이를 강화하기 위한 〈유엔글로벌반테러전략〉을 만장일치로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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