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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프가니스탄에 ‘폭탄의 어머니’ 투하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7-04-14 14:18:35 ] 클릭: [ ]

미국 펜타곤은 현지시간으로 13일 저녁 7시에 미군이 아프가니스탄에 ‘폭탄의 어머니’로 불리우는 공중폭발 대형폭탄을 투하했다고 실증했다.

이번 습격은 아프가니스탄 동부 낭가르하르주 아친지역에서 발생, 미국 공군특수작전부대의 MC-130전투기가 2만파운드가 넘는 10톤에 해당하는 정밀유도 ‘공중폭발 대형폭탄’을 투하했다. 미군은 그들의 습격 목표는 극단조직이 숨어있는 터널과 기지라고 밝혔다. 목전 아프가니스탄주재 미군이 이번 습격으로 인한 사상 상황을 추측하고 있다.

위력이 원자탄에 버금가는 ‘폭탄의 어머니’는 미군이 2003년 이라크전쟁이 시작된 후 연구개발한 신형 무기로 이전에는 한번도 사용된 적이 없다.

극단조직이 아프가니스탄 낭가르하르주의 일정한 지역을 통제한 만큼 낭가르하르주 산간지역은 극단조직이 비교적 활약하는 지역이다. 목전 아프가니스탄 군부측은 미군의 협조하에 이 지역의 극단조직을 타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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